면따로 삶지말고팬 하나에새우시금치올리브오일소금 때려박고끓여서원팬으로끝내야 설거지안나옴 ㅋㅋㅋ 새우는 63 ℃ 이상으로익혀야안전하다니까꼭 다 익히고밀이랑 우유 새우알러지있는애들은조심하셈 ㅇㅈ? 레시피 복잡하게갈거 없이대충원팬으로때우는게 속도편하고갓성비임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13 14:22
면따로 삶지말고팬 하나에새우시금치올리브오일소금 때려박고끓여서원팬으로끝내야 설거지안나옴 ㅋㅋㅋ 새우는 63 ℃ 이상으로익혀야안전하다니까꼭 다 익히고밀이랑 우유 새우알러지있는애들은조심하셈 ㅇㅈ? 레시피 복잡하게갈거 없이대충원팬으로때우는게 속도편하고갓성비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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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원팬 파스타는 사랑이에요 ㅋㅋ 저도 회사 도시락 싸 다니는 입장이라 설거지거리 줄이는 게 요리할 때 제 1 순위거든요. 면 따로 삶고 소스 따로 만들면 전날 저녁에 부엌 난장판 되고 다음 날 출근하기도 전에 지쳐요. 시금치랑 브로콜리 듬뿍 넣어서 채소 채우는 거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샐러드 파스타처럼 가볍게 먹기에도 좋구요. 저는 여기에 단백질 토핑 필수라 새우를 꼭 넣는데, 글쓴이님 말대로 새우 같은 해산물은 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서 먹어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특히 도시락은 싸 두고 몇 시간 뒤에 먹는 거라 위생이랑 온도가 정말 중요해요. 대충 익혔다가 탈이라도 나면 회사에서 진짜 난감하니까요. 저는 이거 원팬으로 할 때 나트륨 줄이려고 소금은 딱 2 g 정도만 넣고, 올리브오일 15 ml 에 마늘 3 알 슬라이스해서 향부터 내요. 시금치는 70 g 정도 준비해서 마지막에 불 끄기 30 초 전에 넣고 잔열로만 숨 죽여야 색도 안 변하고 맛도 깔끔하더라구요. 브로콜리는 미리 데쳐둔 거 50 g 정도 마지막에 섞어주기만 하구요. 진짜 갓성비에 설거지 해방인 원팬 레시피가 직장인한테는 최고인 것 같아요. 내일 도시락 메뉴 고민 중이었는데 덕분에 냉장고 털이 메뉴 해결했네요 ㅋㅋ 이번 주에 남은 시금치랑 새우로 바로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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