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불러서 홈파티 겸 자취 안주로 내놓으려고 꿔바로우를 직접 만들어봤거든요? 주재료는 달걀이랑 전분, 밀가루, 식초, 설탕, 간장 요정도 들어가는데 역시 중식 튀김이라 그런지 난이도가 어려움 그 자체더라구요 ㅋㅋ 손님상에 비주얼은 끝내주는데 기름 튀고 난리도 아니라 자주 하긴 힘들 것 같아요ㅎㅎ 고기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잘 익었는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예요. 참, 돼지고기, 달걀, 밀, 대두 알러겐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하구요! 오 이거 진짜 맛은 있는데 뒤처리가 빡세서 다음엔 그냥 냉파나 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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