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 맞춰 구워야 안전하대요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9-19 12:04
71 ℃ 맞춰 구워야 안전하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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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애기랑 같이 먹을 고기 구울 때는 꼭 탐침 온도계 찔러서 71 ℃ 확인하고 불 꺼요. 특히 양념 들어간 스테이크는 겉만 타기 쉬워서 속까지 안전하게 익었는지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단맛 낼 때 시판 소스는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아서 사과나 양파 갈아서 삼삼하게 재워두는데, 그렇게 간을 약하게 해도 온도 딱 맞춰 구우면 육즙도 안 빠지고 부드러워서 맛있더라고요. 역시 안전하게 조리해서 건강하게 먹는 게 최고입니다 ㅎㅎ
4온도계로 71 ℃ 일일이맞추는거 개귀찮음 ㄹㅇ 나 전에 그렇게 구워봤는데 양념다타고고기개퍽퍽해져서맛대가리하나도없더라양념발라진 거는온도 맞추려다 겉에다타버려서탄내만 오지게남안전한건 알겠는데굳이그렇게까지 퍽퍽하게먹어야 되나 싶음 난 솔직히 71 ℃ 맞춰구운거질겨서개별로였음걍대충감으로 잘익혀먹는게차라리오백배나음 ㅇㅈ?
4에프눈으로보면서 구우면됨 ㄹㅇ
2진짜맞아요온도맞추는 거 완전중요하죠 ㅎㅎ 저도베이킹 시작하면서온도계사서쓰기시작했는데요리할때도진짜필수더라고요. 대충 눈대중으로구우면겉만타고 속은안 익어서불안할 때가많잖아요 ㅠㅠ 특히 고기는안전 온도가제일 신경쓰이는데 71 ℃ 딱맞춰서 구우면안심하고 맛있게먹을수있겠어요. 역시요리나베이킹이나정확한온도가과학인 것같아요. 저도다음엔스테이크구울때꼭심부온도계로확인해봐야겠어요!
0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다짐육을 사용하는 스테이크의 경우 병원 식단에서도 위생 안전을 위해 중심 온도를 71 ℃ 이상으로 조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번거롭더라도 탐침 온도계를 사용해 온도를 계량하며 구우시는 방법을 적극 권합니다.
5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야외에서 고기를 구울 때 불 조절과 내부 온도 유지가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지요. 번거롭더라도 탐침 온도계로 속까지 안전하게 익히는 습관이 가족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저도 늘 유념하는 온도입니다.
3맞아요, 특히 다진 고기로 만든 함박 스타일이나 양념육은 내부 온도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야 안전하더라고요. 일반 통소고기 스테이크랑 다르게 분쇄육은 속까지 균이 들어갈 수 있어서 그렇대요. 저는 일요일에 대량으로 구워놓고 주중에 데워 먹는 밀프렙을 하다 보니 이 온도에 엄청 신경 쓰는 편이에요. 대충 익혀두면 주중에 냉장고 안에서도 금방 상하거든요. 온도계 꽂기 번거로우시면 제일 두꺼운 부분 찔러서 핏물 없이 맑은 즙 나오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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