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비가 쏟아지길래 냉장고에 있던 대파 꺼내서 간단하게 대파전 부쳐봤어요. 밀가루에 계란, 소금 약간 넣고 올리브오일 둘러 부치는 거라 난이도도 엄청 쉽더라구요. 괜히 눈대중으로 했다가 반죽 남기기 싫어서 밀가루 50 g 딱 계량해서 만드니까 혼밥용으로 아주 딱 맞네요 (밀, 달걀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7-21 08:39
퇴근길에 비가 쏟아지길래 냉장고에 있던 대파 꺼내서 간단하게 대파전 부쳐봤어요. 밀가루에 계란, 소금 약간 넣고 올리브오일 둘러 부치는 거라 난이도도 엄청 쉽더라구요. 괜히 눈대중으로 했다가 반죽 남기기 싫어서 밀가루 50 g 딱 계량해서 만드니까 혼밥용으로 아주 딱 맞네요 (밀, 달걀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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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대파전 혼술 ㄹㅇ 존맛 맞죠
5비 오는 날 감성 챙기다 기름값에 뒤처리 비용이 더 나옴 ㄹㅇ 전 부치면 사방에 기름 튀고 가성비 너무 떨어짐 올리브오일 비싼데 전 부치긴 아깝고 차라리 에어프라이어에 냉동 야채나 구워 먹는 게 식비 아끼는 데 백배 나음ㅇㅇ
1ㄹㅇ비오면 전부치는게국룰임
0소금 대신 대파 향으로 충분합니다.
4전은 식용유로 부쳐야 타지 않습니다.
2팬설거지귀찮아서난걍편의점편육 삼
3정확한 계량에 무척 공감합니다.
2비올땐 대파전 ㄹㅇ 존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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