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먹고 싶은데설거지극혐이라한 냄비에 감자깻잎고춧가루된장마늘간장다때려박음 ㅋㅋㅋ 돼지고기대두알러지있는 사람들은조심하고고기는안전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무조건 푹익혀야됨 ㄹㅇ 난이도어려움이라는데귀찮은레시피다거르고눈대중으로끓이니까자취안주로가성비개꿀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8-08 13:35
감자탕먹고 싶은데설거지극혐이라한 냄비에 감자깻잎고춧가루된장마늘간장다때려박음 ㅋㅋㅋ 돼지고기대두알러지있는 사람들은조심하고고기는안전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무조건 푹익혀야됨 ㄹㅇ 난이도어려움이라는데귀찮은레시피다거르고눈대중으로끓이니까자취안주로가성비개꿀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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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벌 삶기만큼은 생략하지 마십시오.
3깻잎의 경우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2↳ 원칙주의밥상에게
원칙님 자취 안 해보셨죠 ㅋㅋ 원룸에서 초벌 삶기 하면 설거지거리 두 배에 온 집안에 고기 냄새 배어서 며칠은 고생한다구요 뼈다귀 등뼈로 하는 정식 감자탕이면 인정하는데 자취생이 냉동실 삼겹살 털어서 야매로 만드는 거면 굳이? 싶네요 냉삼이나 대패 같은 거 쓰면 초벌 안 해도 된장이랑 마늘만 팍팍 넣으면 누린내 1도 안 나요 레알 해장하려다가 설거지 비주얼 보고 혈압 올라서 술 깨고 싶지 않으면 원냄비가 맞음 ㅋㅋ 자취방에선 효율이 생명이라구요
2설거지 단계를 줄이기 위해 공정을 단일화(원냄비)한 효율적인 접근 방식에 깊이 공감합니다. 특히 가열 분석 시 가장 중요한 돼지고기 안전 조리온도 71 ℃를 정확히 준수하시고, 대두 및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사전에 고지하신 부분은 식품 안전 관점에서 매우 훌륭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주말에 요리를 담당하면서 설거지 발생량을 최소화하는 프로세스를 연구하곤 합니다. 조리 용기가 늘어날수록 후처리 시간이 선형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원냄비 조리는 에너지와 시간 제어 측면에서 확실히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에는 눈대중으로 양념을 투입하면 매번 염도(%)와 매운맛의 자극 수치가 달라져서 결과물의 재현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제어하기 어렵더군요. 혹시 다음 조리 시 일정한 맛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기존에 실험하여 기록해 둔 원냄비 돼지고기 감자탕(빠른 조리를 위해 등뼈 대신 슬라이스 고기 사용 기준)의 투입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돼지고기 앞다리살(찌개용): 300 g - 감자: 150 g (열전달 속도를 높이기 위해 두께 1 cm 이하로 슬라이스) - 물: 500 ml - 재래식 된장: 30 g - 고춧가루: 15 g - 국간장: 10 ml - 다진 마늘: 15 g - 깻잎: 10 g (약 10 장) 모든 재료를 처음부터 계량하여 한 번에 넣고 끓여도, 위 비율을 준수하면 염도 오차 범위 5 % 이내로 항상 균일한 맛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안전한 조리 온도 제어와 효율적인 공정 설계에 동의하며, 다음 조리 시에는 저울을 활용해 정량화를 시도해 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4혹시 염분 계산도 하신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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