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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한식 무오색쌈 이거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손 많이 감

편의점셰프

2026-08-27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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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버섯 썰고계란지단부치고소고기굽는거 ㄹㄱ 귀찮은데 간장 식초찍어 먹으면맛은있음. 소고기구울 때속온도 꼭 63 ℃ 이상으로익혀서먹어라진짜덜익히면탈 난다. 근데이거 달걀대두쇠고기 알러지 있는사람은절대 먹으면 안됨조심하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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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원칙주의밥상2026-08-27 11:00

    저도 '무오색쌈'을 처음 집에서 만들어 보았을 때 생각보다 손이 너무 많이 가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근과 버섯을 일정한 굵기로 채 써는 것부터 지단을 얇게 부치고 소고기를 볶는 과정까지, 기본 칼질과 불 조절에 꽤 많은 공이 들어가는 요리입니다. 작성자님께서 짚어주신 대로 소고기를 안전 온도인 63 ℃ 이상으로 잘 익히고 식히는 과정도 위생상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준비 과정은 참 번거롭고 귀찮지만, 다 만들고 나서 초간장에 단정하게 찍어 먹을 때의 깔끔한 맛을 생각하면 결국 또 칼을 쥐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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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8-28 03:25

    이거 ㄹㅇ 가성비 최악이라 한 번 해보고 다신 안 함 들어가는 재료 가짓수만 봐도 자취생 예산 초과임 당근 버섯 달걀 소고기 따로 사면 기본 만 원 넘음 찔끔 쓰고 남은 재료 보관도 안 돼서 결국 버리게 됨 손만 많이 가고 난이도 헬 인정 소고기 구울 때 온도 신경 쓰는 것도 귀찮고 그냥 냉동 야채 에어프라이어 예열 없이 돌려먹는 게 오백 배 나음 간장 식초 소스 찍어 먹는 거 맛은 있겠지만 비용이랑 노동력 생각하면 난 절대 비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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