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혼자밥 처먹을때배추된장국끓여봤는데난이도는존나 쉬움 ㅇㅇ 대신 단백질 채우려면주재료인 두부를거의때려박다시피넣어야 매크로 맞음 ㅋㅋㅋ 다시마로육수내고된장풀어서마늘, 대파, 소금넣고대충끓이면끝이다. 안전 조리온도는 71 ℃ 이상이어야한다니까꼭온도지켜서푹 끓여 먹으셈. 참고로콩 베이스라대두가알러겐이니까알레르기 있는 새끼들은먹지말고. 솔직히존나맛있진않은데 아침에 가볍게때우기엔 가성비 나쁘지않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프로틴충
2026-07-28 02:26
아침에혼자밥 처먹을때배추된장국끓여봤는데난이도는존나 쉬움 ㅇㅇ 대신 단백질 채우려면주재료인 두부를거의때려박다시피넣어야 매크로 맞음 ㅋㅋㅋ 다시마로육수내고된장풀어서마늘, 대파, 소금넣고대충끓이면끝이다. 안전 조리온도는 71 ℃ 이상이어야한다니까꼭온도지켜서푹 끓여 먹으셈. 참고로콩 베이스라대두가알러겐이니까알레르기 있는 새끼들은먹지말고. 솔직히존나맛있진않은데 아침에 가볍게때우기엔 가성비 나쁘지않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솔직히 아침에는 뜨끈한 배추된장국만 한 게 없잖아요 속도 편하고 ㄹㅇ 개꿀맛 ㅠㅠ 단백질 부족할 때 두부 한 모 다 때려 넣는 거 완전 ㅇㅈ임 ㅋㅋㅋ 나도 애새끼들 줄 때 두부 아끼지 않고 팍팍 넣는데 은근 든든해서 갓성비 대박이더라고 다 끓이고 나서 71 ℃ 이상으로 뜨겁게 푹 끓여야 배추 단맛 우러나서 대충 끓여도 맛있어짐 알레르기만 없으면 아침 혼밥 완성임 진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