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오징어 버섯 양파 당근 조져서 완자볼 만들고 참기름 둘러가지고 양장피 콩국수 만드는 건데 난이도 보통이라 해볼 만한 것 같음 ㅋㅋ 대신 완자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먹어야 한대요! 에그 새우 오징어 알러젠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고 이거 은근 별미 각인데 ㄹㅇ 맛도리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가슴살탈출
2026-06-28 04:04
새우 오징어 버섯 양파 당근 조져서 완자볼 만들고 참기름 둘러가지고 양장피 콩국수 만드는 건데 난이도 보통이라 해볼 만한 것 같음 ㅋㅋ 대신 완자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먹어야 한대요! 에그 새우 오징어 알러젠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고 이거 은근 별미 각인데 ㄹㅇ 맛도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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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겨자 들어가는 양장피에 콩국수를 섞으면 해산물 비린 맛 확 올라오고 염분도 너무 과해지지 않을까요? 안 그래도 오징어랑 새우 자체에 기본 염분이 높은데 완자까지 빚으려면 손도 무지 가고 저염식은 아예 포기해야 할 것 같아서 전 좀 그래요ㅠㅠ 차라리 콩물에 찌개용 두부 가볍게 데쳐서 으깨 넣는 게 단백질 채우기엔 훨씬 깔끔하고 속도 편한 거 맞죠?
0완자 냉동 쟁여두면 콩국수 꿀조합이죠
0음... 저는 솔직히 차가운 콩국물에 해산물 완자 조합은 묘하게 비린 맛 올라올 것 같아서 좀 그래요 ㅋㅋ 게다가 콩국수 면에 국물까지 다 마시면 너무 배불러서 술 마실 배가 안 남더라고요. 안주가 술자리 주인공이 되는 느낌이라 제 기준엔 너무 헤비할 듯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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