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새우 콩나물 고춧가루 간장 마늘 들어가는 한식 찜인데 홈파티 손님상 치를 거 아니면 평소에 먹기엔 재료비 부담 큼 ㄹㅇ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해산물이라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꼭 익혀 먹어야 해서 번거롭고 오징어 새우 게 조개류 대두 알러겐도 확인해야 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8-07 04:36
오징어 새우 콩나물 고춧가루 간장 마늘 들어가는 한식 찜인데 홈파티 손님상 치를 거 아니면 평소에 먹기엔 재료비 부담 큼 ㄹㅇ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해산물이라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꼭 익혀 먹어야 해서 번거롭고 오징어 새우 게 조개류 대두 알러겐도 확인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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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격하게 공감해요 ㅋㅋ 해물찜은 자취생 안주로 가성비 완전 별로더라구요. 냉동 새우 한 팩에 오징어 두 마리만 대충 집어도 벌써 마트에서 만 오천 원 훌쩍 깨지잖아요. 게다가 콩나물은 사두면 꼭 남아서 냉파하기도 애매하구요. 해산물이라 혹시 탈 날까 봐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익히느라 신경 쓰는 것도 번거롭고, 손질하고 나면 음쓰 처리도 고역이에요 ㅠ 홈파티 할 거 아니면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 가성비 안주 해먹는 게 식비 아끼는 지름길 같아요.
3아이구맞아요해물은참번거롭지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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