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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 오는 날엔 따뜻한 모리소바

냉파요정

2026-07-1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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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1

  • 김밥천국2026-07-19 09:26

    따뜻하게 국물을 부어 먹는 메밀국수는 보통 온소바나 카케소바라고 부릅니다. 모리소바는 판에 얹어서 쯔유에 찍어 먹는 차가운 국수지요. 비 오는 날에 뜨끈하게 국물 내서 먹는 메밀국수도 참 좋습니다. 저는 네 식구 먹일 때 쯔유와 물을 1 대 4 비율로 잡고 국간장 1 큰술을 더해서 끓입니다. 가쓰오부시는 불을 끄고 잠시 담가두었다가 건져내야 텁텁한 맛 없이 깔끔합니다. 대파 송송 썰어 올려 드시면 속이 아주 잘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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