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손님 와서 되지고기랑 감자, 당근 사다가 탕수육 직접 튀겨봤는데 생각보다 조리 난이도가 너무 높더라구요 ㅠㅠ 되지고기 속까지 익히려고 온도계로 71 ℃ 맞추느라 고생했는데, 달걀이랑 밀 알러지 있는 사람도 있어서 재료 신경 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역시 튀김 요리는 집에서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ㅋㅋ 굳이 집에서 하겠다면 안주용이나 홈파티용으로 큰맘 먹고 해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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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비다이어리
2026-07-09 15:06
주말에 손님 와서 되지고기랑 감자, 당근 사다가 탕수육 직접 튀겨봤는데 생각보다 조리 난이도가 너무 높더라구요 ㅠㅠ 되지고기 속까지 익히려고 온도계로 71 ℃ 맞추느라 고생했는데, 달걀이랑 밀 알러지 있는 사람도 있어서 재료 신경 쓰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네요. 역시 튀김 요리는 집에서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ㅋㅋ 굳이 집에서 하겠다면 안주용이나 홈파티용으로 큰맘 먹고 해야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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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ㄹㄱ헬임난걍에프돌리는데 그게편함
1튀김은 사 먹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죠 ㅋㅋ
1아니탕수육을직접튀기다니 ㄹㅇ 정성 지리네난 절대못함ㅋㅋㅋ 근데손님중에밀 알레르기있으면탕수육전분가루로만 튀기면 ㄱㅊ음 원래꿔바로우같은것도 감자전분만 써서 글루텐프리임그리고 돼지고기안심이나등심 63 ℃ 이상으로만 익혀도 세균 다죽어서 안전하니까 담부턴온도계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셈 근데솔직히 손님상이고뭐고탕수육은걍대기업냉동사서 에프돌리는게갓성비에 맛도배달압살함 에프가 신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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