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버섯제철이라버섯만두찜레시피 봤는데밀가루에시금치넣고 만두직접빚는 게 어떻게보통이냐 ㄹㄱ 손존나 많이감... 찔때안쪽까지 63 ℃ 넘게 잘 익었나 확인하는것도귀찮고밀, 우유, 대두, 새우알러지있는사람들은재료조심해라 이건진짜사 먹는게답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05 13:06
요즘버섯제철이라버섯만두찜레시피 봤는데밀가루에시금치넣고 만두직접빚는 게 어떻게보통이냐 ㄹㄱ 손존나 많이감... 찔때안쪽까지 63 ℃ 넘게 잘 익었나 확인하는것도귀찮고밀, 우유, 대두, 새우알러지있는사람들은재료조심해라 이건진짜사 먹는게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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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레알 인정요ㅋㅋㅋ 만두피 반죽부터 직접 하라는 건 난이도 '상'을 넘어선 영역이죠. 저 같은 귀차니스트 자취생한테는 절대 보통이 아님... 저도 냉장고에 버섯 애매하게 남을 때 버섯만두 가끔 생각나는데, 저는 절대 직접 안 빚어요. - 그냥 시판 만두피 사서 쓰거나 - 더 귀찮을 땐 라이스페이퍼에 버섯이랑 남은 야채 대충 다져 넣고 찌거나 - 그것도 귀찮으면 그냥 전분가루에 굴려서 굴림만두 스타일로 해 먹는 게 훨씬 편하더라구요. 이렇게 하면 밀가루 알러지 걱정 없이 냉파하기도 좋구요. 그리고 만두 속에 돼지고기 다짐육 같은 거 들어가면 안전하게 속까지 74 ℃ 이상으로 푹 익혀야 한대요. 63 ℃는 고기 익히기엔 온도가 좀 낮아서 탈 날 수도 있으니까 속까지 확실히 찌는 게 안전하더라구요. 재료 하나하나 준비하다 보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져서... 가끔은 그냥 냉동만두 사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는 게 가성비나 정신건강에 이로울 때가 많아요ㅋㅋ
4시판 만두피 쓰면 ㄹㅇ 개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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