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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아ㄹㄱ 라자냐 볼로네제는 홈파티 때 비주얼은 좋은데 난이도 극악임 진짜

편의점셰프

2026-07-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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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손님상낸다고 양식면요리인라자냐볼로네제도전했는데소고기, 토마토, 양파, 당근, 버터, 밀가루다 들어가서준비하다가기절할뻔.. 난이도 어려움인이유가 있음ㅋㅋ 이거고기들어가니까 속까지안전조리온도 71 ℃ 채워서제대로 조리해야됨 진짜다들조심하고, 밀, 쇠고기, 우유, 달걀, 토마토 알러지성분완전 뭉쳐있으니까 해당되는사람들은 무조건조심해야함 ㄹㄱ 먹어보기 전에 꼭확인하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비건N수생2026-07-20 22:55

    고기랑 유제품 땜에 난 애초에 못먹지만 좁아터진 고시원에서 라자냐는 ㄹㅇ 설거지 지옥이라 시도도 안함ㅇㅈ 정 먹고싶으면 대충 두부 얇게 썰어서 시판 토마토 소스 뿌려다 전자렌지 대충 돌리는 야매 라자냐가 오천배 편함 공부하는데 체력 아껴야지 설거지거리 많이 나오는 요리는 진짜 극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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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21 03:04

    아니 라자냐를 왜 소스부터 버터 밀가루까지 다 직접 만드셨어요 ㅋㅋ 먹다 남은 식빵이나 만두피 쓰고 시판 소스 대충 털어 넣으면 냉파 난이도 하(下)인데 사서 고생하셨네.. 고기 속온도 71 ℃ 지키는 건 맞는데 에어프라이어 예열만 잘해서 돌리면 레알 20분 컷이니까 다음엔 요령껏 편하게 가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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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을린손2026-07-21 12:04

    라자냐는 단순히 겉만 굽는 요리가 아니라 두꺼운 단면 속까지 열을 충분히 전달해야 해서 생각보다 다루기가 까다롭습니다. 들어가는 재료가 워낙 다양하고 각각 따로 조리해야 하니 준비 과정부터 상당한 공력이 들어가지요. 말씀하신 대로 다진 고기가 듬뿍 들어가서 중심 온도 71 ℃를 안전하게 채우려면 열원과의 거리와 조리 시간 조절이 핵심입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많이 뭉쳐 있는 음식이니 사전 확인 단계도 아주 중요하지요. 고생하신 만큼 대접받으신 분들도 그 정성을 분명히 느끼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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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21 12:15

    ㄹㅇ 라자냐는 들어가는 재료가 너무 많아서 재료비부터 감당 안 됨 ㅇㅈ 고기 내부 온도 71 ℃ 맞추는 것도 일이고 손님용 아니면 절대 안 할 메뉴임 뒤처리 번거롭고 가성비 너무 떨어져서 난 걍 2kg짜리 파스타면 사다 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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