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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두부샐러드 메밀김밥 조리 팁

월세살이

2026-09-27 10:48

285
추천 7

댓글 5

  • 김밥천국2026-09-27 12:37

    저는 메밀김밥 별로였습니다. 집에서 김밥 싸면서 온도계로 71 ℃ 맞추는 것부터가 번거롭고 비현실적입니다. 게다가 메밀면은 금방 불어 터져서 한 번에 많이 싸 두기도 나쁩니다. 저희 집 4 인분 기준으로 중고등학생 아이들 먹이려면 메밀면 값만 해도 가성비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먹고 돌아서면 금방 배고프다고 해서 결국 간식을 또 차려야 합니다. 김밥은 그저 밥솥 가득 고슬하게 지은 쌀밥에 참기름과 소금 넉넉히 넣고 크게 싸 주는 게 제일 든든하고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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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9-28 02:59

    메밀김밥에 두부 조합 담백하니 진짜 괜찮더라고요. 저도 아기랑 같이 먹을 때 간 따로 안 하고 두부 부쳐서 싸는데, 71 ℃ 정도로 가볍게 익혀내면 식감도 부드러워서 딱 좋더라고요. 포만감도 채워주고 나트륨 줄이기에 이만한 갓성비 메뉴가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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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9-28 06:18

    ↳ 소금한꼬집에게

    혹시 아기 메밀 알러지 체크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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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9-28 11:07

    두부 메밀김밥 가성비 좋고 냉동 궁합도 은근 괜찮죠 ㅋㅋ 1. 두부는 아예 얼려뒀다 해동해서 물기 꽉 짜 쓰면 식감 쫄깃해져서 안 터집니다. 2. 메밀면도 약간 덜 삶아서 김밥 싼 뒤에 바로 냉동 밀폐 용기에 소분해두면 평일 아침 대용으로 꺼내 먹기 딱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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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독대지킴이2026-09-28 11:11

    메밀에두부싸묵음맛나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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