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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아보카도 수란샐러드 대충 해봄

편의점셰프

2026-10-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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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월세살이2026-10-04 15:48

    토마토 수란 조합 ㄹㅇ ㅇㅈ 대충 비벼 먹어도 고소하고 맛남 근데 아보카도는 좀 비싸서 마트 마감세일로 한 개 1000 원 아래로 풀릴 때만 사다 먹음 계란이 단백질 채우기 갓성비 최고라 수란 자주 해먹는데 은근 든든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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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10-05 01:30

    오 토마토에 수란 조합 진짜 맛잘알이시네여ㅋㅋ 레알 이거 아는 사람만 아는 꿀조합인데! 저도 예전에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은 토마토랑 반쯤 죽어가는 아보카도 탈탈 털어서 대충 얹고 수란 터트려 먹었다가 눈 번쩍 뜨였잖아요ㅋㅋ 아보카도가 진짜 자취생한테는 양날의 검 같은 재료라 조금만 타이밍 놓치면 속 까맣게 변해서 버릴 때 죄책감 장난 아니거든요ㅠㅠ 그럴 때 냉장고 야채칸에 굴러다니는 토마토 대충 숭덩숭덩 썰어 넣고 수란 하나 딱 얹어주면 갑자기 자취 요리에서 감성 브런치 비주얼로 신분상승함ㅋㅋ 근데 수란 만드는 거 은근 귀찮지 않으셨어요? 저는 처음에 냄비에 물 끓이고 식초 넣고 회오리 돌리고 생난리를 쳤는데도 맨날 흰자 다 풀려서 계란국 만들었었거든요ㅋㅋ 요즘은 그냥 꼼수로 머그컵에 물 반쯤 담고 계란 톡 까 넣은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50초에서 1분 정도 눈치 보면서 돌리는데, 이렇게 하면 야매 수란 뚝딱이라 진짜 편하더라구요 노른자 톡 터트려서 토마토랑 아보카도 감싸듯이 비벼 먹으면 레알 소스가 따로 필요 없음요ㅋㅋ 여기에 냉동실에 잠들어 있던 식빵 한 쪽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3분 정도 바짝 구워서(에프는 예열 필수인 거 아시죠ㅋㅋ) 대충 슥슥 얹어 먹어도 기가 막힙니다 오늘 글 보니까 급 땡겨서 퇴근길에 토마토 좀 사 들고 가야겠어요ㅋㅋ 냉파 메뉴 하나 또 얻어갑니다 땡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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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10-05 03:25

    와 토마토랑 수란 조합 진짜 맛있죠 ㅋㅋ 저도 예전에 아보카도 마트 마감 세일할 때 한 개 1,200 원 하길래 얼른 집어와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브런치 카페 가면 이런 샐러드 만오천 원은 훌쩍 넘게 받던데, 집에서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토마토 대충 썰어서 같이 먹으면 가성비도 대박이에요. 수란 만들 때 계란은 혹시 탈 나지 않게 신선한 걸로 골라 쓰고, 노른자 살짝 터트려서 비벼 먹으면 소스도 따로 필요 없더라구요. 내일 아침은 저도 오랜만에 냉장고 구석에 남은 방토 털어서 수란이랑 같이 먹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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