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조림은 63 ℃로 조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23 04:43
고등어조림은 63 ℃로 조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비 오는 날 비린내를 잡으려면 양념이 팔팔 끓어야 하는데 63 ℃는 너무 낮은 온도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가스불로 조림을 해보면 국물이 100 ℃ 안팎으로 한소끔 끓어야 비린 향도 날아가고 무와 고등어 속까지 양념이 배더군요. 혹시 수비드 방식을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일반적인 냄비 조리에서는 생선이 제대로 익지 않을 위험이 있어 보이는데 기준이 궁금합니다.
0오 맞아요 비 오는 날엔 꿉꿉해서 위생 더 신경 쓰이는데 생선 종류는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야 안전하고 비린내도 안 나더라구요ㅋㅋ 저도 자취 초반엔 대충 눈대중으로 졸이다가 안쪽 덜 익어서 낭패 본 적 많았거든요ㅠㅠ 요리용 온도계 하나 사두고 중간중간 찔러보는 게 진짜 레알 안 실패하는 지름길인 듯요! 비 오는 날 칼칼한 고등어조림에 냉장고 자투리 야채 털어 넣고 졸여 먹으면 딱인데 오늘 퇴근길에 마트 들러야겠어요ㅎㅎ
5비 오는 날에 저 온도로 졸이면 비린내 오지게 올라와서 ㄹㅇ 에바임 생강 마늘 팍팍 넣고 코리엔더 씨드랑 페퍼콘 볶아서 같이 끓여야 비린내 날아가고 맛 사는데 저러면 걍 비린내 폭탄 조림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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