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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냉파로 대파 소고기볶음 만들었는데 자취 안주로 레알 딱이네요 ㅋㅋ

냉파요정

2026-08-02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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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대파 털어서 대파 소고기볶음 해봤는데 레알 괜찮네요 ㅋㅋ 소고기, 대파, 마늘 대충 썰어두고 간장이랑 굴소스, 참기름만 넣어서 볶으면 끝이라 난이도도 진짜 쉬움이에요 혼밥할 때나 자취 안주로 대충 볶아먹기 좋은 한식 볶음요리더라구요 소고기 볶을 때는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잘 익혀 드시구요 아 그리고 쇠고기, 대두, 밀 알러겐 있으신 분들은 재료 쓸 때 조심하시구요 ㅋㅋ 냉파용으로 진짜 간단하니까 남은 대파 있으면 꼭 해보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1

  • 백패커밥2026-08-03 04:31

    글 잘 읽었습니다. 평소에는 게시판 글을 조용히 읽기만 하는 편인데, 재료 준비도 간단하고 조리 도구도 많이 필요 없는 볶음 요리라 반가운 마음에 댓글을 남겨봅니다. 말씀하신 대로 소고기와 대파, 몇 가지 양념만 있으면 되니 야외에서 요리할 때도 아주 유용한 레시피 같습니다. 저처럼 배낭 무게를 줄여야 하는 백패커들에게는 이보다 좋은 메뉴가 없지요. 저 같은 경우에는 가스버너 하나와 작은 팬만 들고 다니기 때문에, 이 요리를 할 때 짐을 더 줄이려고 건조 대파를 챙기곤 합니다. 양념도 미리 집에서 간장과 굴소스를 작은 파우치에 섞어서 담아가면 무게도 줄고 쓰레기도 나오지 않아 아주 편리합니다. 특히 야외에서는 위생이 제일 중요한데, 말씀해주신 것처럼 소고기를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충분히 익혀서 먹는 것이 안전을 위해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합니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대한 배려 섞인 당부도 참 세심하십니다. 집에서 가벼운 안주로 즐기기에도 좋고, 야외에서 간단히 한 끼 해결하기에도 정말 좋은 팁인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즐거운 요리 생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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