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소고기랑마늘, 고춧가루에 굴소스, 피시소스, 간장넣고 볶았는데난이도쉬움이라 초간단자취안주로딱임 ㄹㄱ. 소고기안전온도 63 ℃ 지켜서 대충볶아도이건진짜맛있으니까다들맥주에다 꼭먹어봐진짜로. 쇠고기, 달걀, 생선, 조개류, 대두 알러젠표시되어있으니까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9-28 11:48
퇴근하고 소고기랑마늘, 고춧가루에 굴소스, 피시소스, 간장넣고 볶았는데난이도쉬움이라 초간단자취안주로딱임 ㄹㄱ. 소고기안전온도 63 ℃ 지켜서 대충볶아도이건진짜맛있으니까다들맥주에다 꼭먹어봐진짜로. 쇠고기, 달걀, 생선, 조개류, 대두 알러젠표시되어있으니까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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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게 어떻게 개간단임 ㅠㅠ 자취러가 집에 피시소스랑 소고기 바질이 상시 대기 중인 것도 아니고... 소고기 갓성비 에바임 솔직히 피시소스 그거 한 번 쓰고 나면 냉장고 문짝 구석에 처박혀서 방치되는 게 국룰 아님? 나도 예전에 인스타 보고 따라 했다가 피시소스 유물 되서 결국 버림 ㅠㅠ 그리고 태국 바질 볶음은 되지 다짐육으로 자글자글하게 볶아야 기름 쫙 나오고 찐 존맛이지 소고기로 하면 안전온도 63 ℃ 지켜서 대충 볶아도 금방 퍽퍽해져서 별로임 솔직히 안주로 먹기엔 목막힘 ㄹㅇ 게다가 고춧가루 넣는 순간 이미 태국식도 아니고 이도 저도 아닌 한국식 매콤 소불고기행인데 바질 향이랑 고춧가루 은근히 따로 놀아서 호불호 오지게 갈림 우리 집 초딩 삼형제 이거 향 이상하다고 한 입 먹고 다 뱉어냄 ㅠㅠ 애들 편식 고친답시고 향 강한 거 억지로 먹이면 트라우마 생겨서 더 안 먹는 거 다들 알잖아 결국 나 혼자 남은 거 억지로 해치우느라 곤욕 치름 이거는 한 번 만들면 향이 너무 강해서 다른 반찬으로 돌려막기도 안 됨 내 밥상 생존기술상 반찬 재활용이 생명인데 이건 그냥 그 끼니에 다 해치워야 되서 효율 똥망임 혼자 간단하게 안주로 먹을 거면 그냥 마트에서 대패삼겹살 사다가 간장 굴소스 마늘만 넣고 대충 볶는 게 백배 낫고 지갑도 지킴 굳이 소고기에 피시소스까지 사서 모험할 이유 전혀 없음 ㄹㅇ
0채소를 곁들이면 더 좋습니다.
3피시소스 드간 거 보니까 야는 요리 좀 할 줄 아는갑네 ㄹㅇ 그게 결국 우리 액젓 같은 기라 짭쪼롬하니 소고기랑 볶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지 나도 귀찮을 때 멸치액젓 쪼매 넣고 고기 슥 볶아 묵는데 감칠맛이 아주 끝내준다 안주로 갓성비 ㅇㅈ 소고기는 너무 많이 익히면 질겨지니까 니 말대로 63 ℃ 딱 지켜가 슥 볶아야 야들야들한 기라 퇴근하고 맥주 한잔에 대충 볶아 묵으면 하루 피로 싹 풀리는 거 ㄹㅇ 공감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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