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버섯들이랑 대파, 마늘 털어서 버섯솥밥 해먹었어요ㅋㅋ 귀찮아서 대충 눈대중으로 간장 참기름 넣으려다가 겨우 참고 계량스푼 썼더니 짜지도 않고 간이 아주 딱 맞더라구요. 솥밥이라 은근 온도가 중요해서 찾아보니까 안전 조리온도가 71 ℃라는데, 뜨끈하게 푹 익혀서 아침부터 혼밥으로 든든하게 해결했네요. (아참 대두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간장 꼭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11 13:47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버섯들이랑 대파, 마늘 털어서 버섯솥밥 해먹었어요ㅋㅋ 귀찮아서 대충 눈대중으로 간장 참기름 넣으려다가 겨우 참고 계량스푼 썼더니 짜지도 않고 간이 아주 딱 맞더라구요. 솥밥이라 은근 온도가 중요해서 찾아보니까 안전 조리온도가 71 ℃라는데, 뜨끈하게 푹 익혀서 아침부터 혼밥으로 든든하게 해결했네요. (아참 대두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간장 꼭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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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스푼 씻는 것도일인데 그걸 왜씀 ㄹㅇ 한숟가락대충털어넣고싱거우면소금치고 짜면물 부으면끝인데 ㅋㅋㅋ 솥밥냄비 씻는것도극혐이라난그냥 햇반에 버섯대충찢어넣고전자레인지 돌림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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