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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냉파 새우로 마라룽샤 찜 해먹었는데 자취 안주로 대박이네요 ㅋㅋ

냉파요정

2026-09-0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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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구석에 굴러다니던 새우 탈탈 털어서 중식 마라룽샤 찜 해봤는데 홈파티나 손님상 자취 안주로 내놓기 딱 좋더라구요 난이도는 보통 수준인데 두반장이랑 마늘, 굴소스, 간장, 미림만 있으면 집에서도 은근 쉽게 맛이 나요 ㅋㅋ 아 그리고 새우는 속까지 제대로 익혀야 하니까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꼭 잘 익혀서 드시구요 새우랑 대두, 조개류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드실 때 조심하셔야 해요 레알 가벼운 술안주로 조리해 먹기 은근 괜찮아서 남는 재료 털 때 추천합니다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2

  • 편의점셰프2026-09-05 09:41

    냉동새우 ㄹㄱ 비려서난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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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침순이2026-09-05 23:05

    냉동실 새우 파먹기 ㄹㅇ 꿀맛이지 두반장이랑 굴소스 있으면 대충 눈대중으로 볶아도 은근 맛나서 술안주로 갓성비 ㅇㅈ 나도 가끔 냉동실 구석에 굴러다니는 자숙새우나 생새우 남은 거 꺼내서 대충 마늘 기름 내고 볶아 먹는데 거기에 다시다나 미원 진짜 쬐끔만 슬쩍 쳐도 밖에서 사 먹는 감칠맛 확 살아남 처음 배울 때나 계량컵 쓰지 손에 익으면 그냥 대충 숟가락으로 툭툭 던져 넣어도 간 다 맞음 새우는 ㄹㅇ 덜 익히면 탈 나기 딱 좋은데 안전 온도 63 ℃ 이상으로 푹 익혀 먹는 거 아주 잘 아시네 알레르기는 진짜 무서운 거라 조심해야 됨 우리 애들도 어릴 때 조개류 잘못 먹고 두드러기 나서 응급실 뛰어가고 그랬음 아무튼 냉파 야무지게 잘했네 자취생이 이 정도 해 먹으면 백 점이지 글 보니까 나도 오늘 저녁에 냉장고 털어서 남편이랑 안주에 소주 한잔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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