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오고 반찬도 없어서 대두 맛 가득한 두부조림 후딱 했어요 ㅠㅠ 두부에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마늘 넣고 졸이기만 하면 끝이라 난이도 쉬움이라는데, 저는 왜 조리온도 71 ℃ 맞추는 것도 매번 뚝딱거릴까요 ㅋㅋㅋ 그래도 남편이랑 도시락 반찬으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7-12 06:40
오늘 비도 오고 반찬도 없어서 대두 맛 가득한 두부조림 후딱 했어요 ㅠㅠ 두부에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마늘 넣고 졸이기만 하면 끝이라 난이도 쉬움이라는데, 저는 왜 조리온도 71 ℃ 맞추는 것도 매번 뚝딱거릴까요 ㅋㅋㅋ 그래도 남편이랑 도시락 반찬으로 먹으니 꿀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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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은 빼고 조려야 나트륨 줄더라고요.
4두부조림할 때 큐민이랑 고수씨 살짝 볶아서 갈아 넣어도 은근 이국적이고 존맛임 마늘이랑 생강이야 한국 요리 치트키니까 에스닉 향신료랑도 ㄹㅇ 잘 섞이고 풍미 확 삶 근데 두부 소스 졸일 때 온도계 꼽아서 71 ℃ 맞추는 건 개에바고 그냥 약불에 자작하게 졸이면서 간 배게 하는 게 제일 편함 대두 알러지 있으면 두부 대체로 병아리콩 으깨서 향신료 때려 박고 팔라펠처럼 부쳐 먹는 것도 ㄱㅊ은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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