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좋아서 캠핑 가거나 홈파티할 때 냉파 메뉴로 딱이더라구요 마늘, 소금, 후추에 간장 약간 넣고 굽는 건데 난이도는 보통이에요 돼지고기랑 대두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하시고 속까지 안전하게 71 ℃ 넘게 바짝 익혀야 하니까 오븐 예열은 진짜 필수예요 레알 짭조름하니 맛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10-04 05:48
요즘 날씨 좋아서 캠핑 가거나 홈파티할 때 냉파 메뉴로 딱이더라구요 마늘, 소금, 후추에 간장 약간 넣고 굽는 건데 난이도는 보통이에요 돼지고기랑 대두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하시고 속까지 안전하게 71 ℃ 넘게 바짝 익혀야 하니까 오븐 예열은 진짜 필수예요 레알 짭조름하니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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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냉삼으로 오븐구이라니 진짜 아이디어 좋으시네요ㅋㅋ 저도 집들이 치르고 고기 애매하게 남으면 요런 식으로 냉파 자주 하거든요. 대충 눈대중으로 마늘이랑 소금, 후추 팍팍 뿌려 구워도 은근히 손이 계속 가는 맛이죠. 여기에 간장 양념 하실 때 미원 아주 찔끔만 톡 털어 넣으면 감칠맛이 확 깊어집니다 한번 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ㅋㅋ 상에 올릴 때 마지막에 대파나 홍고추 좀 썰어서 올려주면 색감도 살고 비주얼이 아주 그럴싸해져요. 오븐 예열해서 속까지 안전하게 푹 구우니까 기름기도 쏙 빠지고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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