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꿀팁

비오는날 홈파티 분보후에 후기

편의점셰프

2026-07-18 06:37

242
추천 0

댓글 2

  • 그을린손2026-07-18 10:51

    심부 온도 71 ℃는 고기의 안전성과 부드러운 식감을 모두 잡는 가장 확실한 기준입니다. 저 역시 훈연이나 직화 요리를 할 때 탐침 온도계로 늘 확인하는 온도라 무척 반갑네요. 기본을 철저히 지키는 요리가 역시 가장 맛있습니다.

    2
  • 프로틴충2026-07-18 22:08

    ㅇㅇ 사태드가니까단백질채우긴좋음근데국물기름오져서매크로씹창나니까 국물드링킹은 금지임 ㅋㅋㅋ 고기내부 온도 71 도넘겨서푹 삶아야안전함덜익히면배탈 나서운동 못간다 ㅋㅋㅋ 난쌀면탄수에바라면 다빼고고기랑숙주만때려박아서 먹음닭찌질릴때사태 삶아먹으면단백질개꿀맛임

    1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