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란제철이라배추토란국레시피 봤는데난이도 보통이라도 냄비여러 개쓰면설거지감당 안돼서걍참기름에대파, 마늘, 고춧가루, 된장 다 때려넣고한번에 끝냄 ㅋㅋㅋ 안전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끓이기만하면되니까고시원에서해먹기 개꿀인데대두랑쇠고기알러지있는애들은조심하셈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24 23:31
요즘 토란제철이라배추토란국레시피 봤는데난이도 보통이라도 냄비여러 개쓰면설거지감당 안돼서걍참기름에대파, 마늘, 고춧가루, 된장 다 때려넣고한번에 끝냄 ㅋㅋㅋ 안전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끓이기만하면되니까고시원에서해먹기 개꿀인데대두랑쇠고기알러지있는애들은조심하셈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 줄이는 마음은 백번 이해하는데 토란은 원냄비로 그냥 끓였다간 아린 맛 때문에 국 다 버려야 해요 ㅋㅋ 토란에 있는 옥살산칼슘 성분 때문에 쌀뜨물에 식초 1 큰술 넣고 최소 5 분은 따로 데쳐서 찬물에 헹궈 써야 안전하거든요. 귀찮다고 그냥 넣으면 목구멍 아리고 가려워서 한 입도 못 먹습니다. 저도 예전에 주말 밀프렙 바쁘다고 대충 때려 넣었다가 주중 국거리 통째로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린 아픈 기억이 있네요. 냄비 하나 더 나오는 게 귀찮아도 토란만큼은 꼭 따로 데쳐서 끓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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