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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매운 판체타 파스타 소소한 팁

샐러드언니

2026-06-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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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3

  • 반찬고수남편2026-06-16 11:47

    판체타 같은 돼지고기 가공육은 진짜 잘 익혀 먹어야 뒤탈이 없죠 ㅋㅋ 특히 애들 키우는 집은 이런 위생이나 온도 관련 팁이 제일 중요합니다. 귀찮아도 온도 확실하게 올려서 바싹 익혀 먹는 게 안전하고 속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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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채식2026-06-16 23:34

    돼지고기 가공육의 안전 조리 온도를 짚어주셔서 유익합니다. 덧붙이자면 판체타 같은 통육 부위는 내부 온도가 63 ℃에 도달한 뒤 3 분 정도 휴지하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71 ℃까지 바짝 익히면 조금 더 안심할 수 있고 식감도 바삭해지겠네요. 저는 비건이라 베이컨류 대신 훈제 두부나 간장 양념에 졸인 표고버섯을 바짝 볶아 매콤한 파스타를 만드는데, 이 조리법에도 잘 어울리는 온도 기준인 것 같아 메모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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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건N수생2026-06-17 00:20

    ㄹㅇ 좁은데선 위생 헬이라 온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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