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식 심한 저희 애한테 주재료인 새우랑 양파, 대파, 마늘을 다 잘게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후추랑 카레가루 넣어 볶음밥 해줬더니 잘 먹어요! 다만 새우, 오징어, 조개류 알러겐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조리할 때 안전 온도는 63 ℃ 이상으로 잘 익혀서 줘야 한대요. 난이도도 보통이라 금방 하네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끼엄마
2026-07-12 09:33
편식 심한 저희 애한테 주재료인 새우랑 양파, 대파, 마늘을 다 잘게 다져서 올리브오일에 볶다가 후추랑 카레가루 넣어 볶음밥 해줬더니 잘 먹어요! 다만 새우, 오징어, 조개류 알러겐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 조리할 때 안전 온도는 63 ℃ 이상으로 잘 익혀서 줘야 한대요. 난이도도 보통이라 금방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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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전새 카레볶음밥 재료비 너무 많이 들어서 난 별로임 새우 요즘 냉동도 팩당 7000원 넘고 낙지랑 전복까지 들어가면 한 끼 단가 터짐 자취생 입장에서 갓성비 개떨어지는 메뉴라 시도도 안 함 카레가루는 양파만 990원짜리 사다 볶아도 맛 똑같은데 굳이 비싼 해물 다져 넣는 거 돈 아깝다 봄 해산물 속까지 63 ℃ 이상 익히느라 가스비 쓰는 것도 은근 신경 쓰이고 차라리 냉동 가라아게 에프 돌려서 카레 얹어 먹는 게 지출 방어에 훨씬 이득임
1카레가루넣는거 ㄹㄱ 치트키네 ㅋㅋㅋㅋ 편식할땐 MSG랑카레향으로 덮는 게 직빵임진짜. 근데새우나오징어같은 건 속까지은근잘 안 익어서확실히안전하게팍익혀야 됨 안그러면배탈나서 골치 아프더라고요 ㅋㅋㅋㅋ 여기에편의점삼김용참기름한방울슥 둘러주면애기들환장함 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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