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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오곡밥 개꿀팁

설거지제로

2026-09-0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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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아침오곡밥쌀소금끝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2

  • 소금한꼬집2026-09-09 10:18

    오곡밥 지을 때 은근히 소금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잡곡 맛 살린다고 보통 소금 꽤 넣어서 지으시던데, 나트륨 계산해 보면 생각보다 높아서 저는 아예 빼거나 아주 쪼금만 넣고 만듭니다. 소금 없이 지어도 팥이랑 잡곡 고유의 고소한 맛이 잘 살아서 은근히 먹을 만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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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9-09 15:20

    저도 명절 "오곡밥"을 지을 때 소금을 꼭 넣는 편이라 무척 공감합니다. 잡곡이 많이 들어가는 밥은 맹물로만 지으면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도는데,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잡곡의 텁텁함도 잡히고 곡물 본연의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오더군요. 저는 보통 쌀과 잡곡 합쳐서 3 컵 기준으로 소금을 0.5 작은술 정도 정확히 계량해서 물에 녹여 밥을 짓는데, 이 미세한 차이가 밥맛을 완전히 바꾼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오곡밥의 가장 중요한 기본을 정확히 짚어주신 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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