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도 조리가 싱겁고 쉽더라고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6-09 14:12
63도 조리가 싱겁고 쉽더라고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징어 단백질의 응고 온도를 고려한 63 ℃ 조리는 아주 흥미로운 접근입니다. 최근 동네 마트에서 생물 오징어 2 마리를 8,980 원에 구매했는데 두께 편차가 심해 열전달 제어가 어렵더군요. 결국 규격이 일정한 냉동 오징어 몸살(두께 약 1.5 cm)을 새로 주문해 두었는데 조만간 저울로 정밀 계량하여 테스트해 볼 예정입니다.
1맞아요 오징어는 온도 조금만 안 맞아도 바로 질겨지는데 63 도 조리가 수분 안 빠지고 부드러워서 딱 좋죠 ㅎㅎ 저도 오징어 밀프렙용으로 준비할 때 1. 60 도 초반 온도로 조리해서 수분 꽉 잡아두고, 2. 소분해서 냉동해 두는데 수축도 덜하고 나중에 데워 먹어도 질겨지지 않아서 애용하는 온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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