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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야식으로 초간단 마파두부덮밥 해먹었는데 ㄹㅇ 개꿀맛이네 ㅋㅋ

닭가슴살탈출

2026-09-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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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두부랑 되지고기 남은 거에다가 두반장 마늘 간장 굴소스 넣고 대충 볶으면 혼밥 마파두부덮밥 뚝딱임 ㅋㅋ 난이도 보통인데 되지고기 들어가니까 꼭 71 ℃ 이상으로 속까지 다 익혀야 안전한 거 rgrg? 아 대두 밀 되지고기 알러지 있는 애들은 조심하고 마파두부 소스에 밥 비벼 먹으면 걍 극락임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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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일요일도시락2026-09-16 12:35

    돼지고기 안전온도 71 ℃ 지켜서 속까지 푹 익히신 건 진짜 정석인데, 솔직히 제 기준에서 마파두부는 단품으로나 밀프렙용으로나 좀 별로였어요 ㅎㅎ 특히 주중에 두고 먹으려고 냉장 보관하면 두부에서 수분이 계속 나와서 다음 날만 돼도 소스가 싱거운 한강이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야식으로 급하게 대충 볶아 먹자니 두부 속까지 간이 전혀 안 배어서 따로 노는 느낌이 너무 강하고요. 돼지고기 꼼꼼히 익히는 시간 생각하면 아주 초간단도 아닌 것 같아서... 저는 차라리 두부 빼고 고기만 바짝 볶아두는 게 맛이나 보관 면에서 훨씬 실용적이라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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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9-16 16:57

    안전 온도 준수하신 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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