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 굴소스, 간장, 설탕, 미림, 마늘로 만드는 보통 난이도 찜 요리인데, 대두나 조개류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손님 맞이할 때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 홈파티 때 안전하게 대접하려면 내측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조리하는 게 기본입니다.
- 버섯 요리는 조리 후 통째로 얼리면 해동할 때 식감이 무너지니까, 주말에 이 양념 소스만 배합해서 냉동해두는 시스템으로 가야 평일에 편합니다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6-1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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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소스는보통전분(녹말물)이들어가서냉동했다가해동하면점성이다깨지고층분리될텐데, 정말 소스만 얼리는밀프렙이되나요? 그리고안에 고기나 새우소를채우는게 아니라면굳이 71 ℃ 온도까지재가며오버쿡할 필요가있나 싶어요. 차라리당일에말린 동고버섯불려서소스 바로졸여 오버베이킹피하듯조리하는 게 식감에훨씬낫지않나요? ㅎㅎ
4와 닉값제대로 하시는꿀팁이네 ㅋㅋㅋ 난고시원쥐구멍방이라손님부를 일도 없지만이거 ㄹㅇ 유용한듯동고버섯찜이름부터뭔가있어 보임 ㅋㅋㅋ - 알레르기체크 진짜중요하긴하더라굴소스랑간장에 대두나 조개류들어가는거 모르는 사람은근많음대접했다가골로가면안 되니까미리물어보는거세심함 ㅇㅈ 근데 난솔직히굴소스랑 MSG 없으면요리아예안됨 ㅋㅋㅋ 맛내기엔가성비 최고잖아 - 그리고 71 ℃ 이상으로확실하게익히는거 이거 ㄹㅇ 팩트임남대접할때 탈나면진짜분위기곱창나니까걍 원팬에다때려박고뚜껑 닫아서김펄펄날때까지푹졸이는게 안전하고속편함 ㅋㅋㅋ - 아 버섯통째로얼리면 식감씹창나는거나도뼈저리게느껴봄 예전에버섯 싸길래냉동실넣었다가꺼내니까 흐물탱거려서다버린기억있거든 ㅋㅋㅋ 소스만따로만드는 거 진짜 머리좋으시네 근데소스따로만들고 버섯 따로 조리하고하면설거지늘어날까봐 걱정되긴함 ㅋㅋㅋ 난만약에손님 오면 걍그 자리에서동고버섯대충 씻어서가위로자르고한냄비에소스 눈대중으로대충 타서 자작하게끓여서낼듯원팬이 설거지 안나오고 속도도젤 빠르니까 ㅋㅋㅋ 그래도 밀프렙 팁은진짜유용하다개추누르고감 ㅋㅋㅋ
3소스 얼려둘 바엔 그냥 밀키트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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