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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손님상으로 추어탕 도전했다가 정말 고생했습니다

김밥천국

2026-07-1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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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 겸 손님상으로 내려고 큰맘 먹고 추어탕을 끓여봤는데 난이도가 최고 수준이라 진땀을 흘렸습니다. 된장 2큰술에 고춧가루, 마늘, 대파, 간장 넣고 안전 조리온도 63도 맞춰서 푹 끓여내긴 했는데, 들어가는 정성에 비하면 손이 너무 많이 가서 두 번은 못 하겠습니다.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된장 들어가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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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식비다이어리2026-07-10 13:39

    아이고, 추어탕을 집에서 직접 끓이셨다니 진짜 고생하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손이 너무 많이 가고 가스비만 엄청 나와서 다신 안 하거든요. 역시 추어탕은 사 먹는 게 가성비나 정신 건강에 나은 것 같아요. 된장 때문에 알레르기 조심해야 된다는 팁도 정말 유용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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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수집가2026-07-11 03:15

    추어탕엔 초피 직접 갈아 넣어야 찐인데 고생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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