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토마토 싸길래 버섯 양파 대파 고춧가루 된장 넣고 국 끓였는데 비주얼은 이래도 갓성비 한식임 난이도 보통이고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끓여야 하니까 대충 데우지 말고 푹 익히셈 대신 우유 대두 토마토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난 식비 아껴서 나름 ㄱㅊ았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8-24 08:19
마트에 토마토 싸길래 버섯 양파 대파 고춧가루 된장 넣고 국 끓였는데 비주얼은 이래도 갓성비 한식임 난이도 보통이고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끓여야 하니까 대충 데우지 말고 푹 익히셈 대신 우유 대두 토마토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난 식비 아껴서 나름 ㄱ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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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토마토랑 된장 조합 은근히 괜찮죠! 저도 토마토 싸게 팔면 잔뜩 사서 푹 끓여 요리하는데 감칠맛 나서 좋더라구요 ㅋㅋ 저희 집 4 살 편식쟁이한테는 고춧가루 빼고 삼삼하게 끓여주는데 토마토인지도 모르고 은근 잘 먹어요 ㅎㅎ 푹 익혀 먹는 게 안전하고 맛도 깊어져서 완전 공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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