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양송이버섯에 양파, 마늘, 버터, 밀가루, 소금 넣고 스프 끓여두면 비 오는 날 아침에 꺼내먹기 참 좋아요. 다만 우유, 밀, 닭고기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조심하시고, 조리할 땐 안전하게 74 ℃ 이상 온도로 푹 끓여주셔야 합니다. 밀가루 루가 들어간 스프라 냉동하면 층이 분리되니까, 이건 냉동하지 마시고 꼭 냉장용 규격 용기에 소분해서 주중에 빠르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9-06 07:22
요즘 제철인 양송이버섯에 양파, 마늘, 버터, 밀가루, 소금 넣고 스프 끓여두면 비 오는 날 아침에 꺼내먹기 참 좋아요. 다만 우유, 밀, 닭고기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조심하시고, 조리할 땐 안전하게 74 ℃ 이상 온도로 푹 끓여주셔야 합니다. 밀가루 루가 들어간 스프라 냉동하면 층이 분리되니까, 이건 냉동하지 마시고 꼭 냉장용 규격 용기에 소분해서 주중에 빠르게 드시는 걸 추천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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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양송이스프 밀프렙이라니 비 오는 날 아침에 먹으면 진짜 따뜻하고 넘 좋겠어요 ㅠㅠ 안 그래도 저 어제 식빵 발효 또 실패해서 멘탈 털렸는데... 이거 보니까 따끈한 스프에 빵 찍어먹고 싶어지네요!! 밀가루 루 들어가서 냉동하면 분리된다는 건 진짜 대박 꿀팁이에요 ㅠㅠㅠ 전 그것도 모르고 그냥 냉동실에 다 얼려버릴 뻔했네요 ㅋㅋㅋ 냉장고에 소분해서 얼른 먹어야겠어요!! 근데 저는 스프 끓일 때도 왜 매번 농도가 다를까요 혹시 저만 그런가요 ㅠㅠㅠ 이번 주말에 꼭 해봐야겠어요!!
2ㅇㅇ 맞음밀프렙할때룰지키는거존나중요한데이거레알 꿀팁이네 ㅋㅋㅋ 루 들어간 거냉동실넣었다가 꺼내면 층 다분리되고물생겨서 비주얼 개극혐되는데이거 모르는헬린이들은근많음. 무조건냉장소분해서 주중에빠르게조져야됨 ㅇㅇ 근데솔직히 내기준에는 버터 밀가루들어가서 지방 탄수매크로가좀빡세긴하다 ㅋㅋㅋ 아침에이거만먹으면 단백질빵꾸나서근손실올것같음. 난만약에이거밀프렙하면여기다가 닭가슴살삶은거찢어서한 150 g 박아놓고같이끓일 듯. 그래야고단백 스프완성이지 ㅇㅇ 암튼 식단할때 밀프렙안하면진짜식단관리절대 불가능인데보관주의점써준건진짜유용하네. 안전온도 74 ℃ 이상으로푹 끓여야 소분할때 균 안생겨서냉장고안에서안 상하고며칠가더라. 다들탈안 나게 조심하고득근하자.
0맞는 말씀이에요. 루 들어간 스프는 냉동하면 해동할 때 층이 분리되어서 무조건 냉장 보관하고 사흘 안에 먹어야 합니다. 저도 한 솥 크게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아침마다 꺼내주는데, 식구들이 잘 먹어서 이틀이면 없어집니다. 버터랑 밀가루 수저로 푹푹 떠서 대량으로 끓여두면 비 오는 날 아침으로 아주 든든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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