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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아귀나가사키조림 야식 안주로 조져봄

야식의왕

2026-10-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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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대파 고춧가루새우마늘후추대충 넣고졸이는한식조림인데 난이도보통이라만들만함 새우게오징어조개류알레르기있으면조심하고안전온도 63 ℃까지 싹익혀먹으면 ㄹㅇ 존맛안주완성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4

  • 눈팅저탄고지2026-10-04 09:44

    아귀 저탄고지 안주로 딱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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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10-04 11:28

    와 아귀조림 야식으로 ㄹㅇ 갓성비 안주 인정이지ㅋㅋ 나도 주말 치팅할 때 아귀찜이나 조림 자주 조지는데 이거 양념 대충 때려박아도 졸이면 무조건 존맛탱임ㅋㅋ 해산물 알레르기만 없으면 진짜 이만한 고단백 안주가 없는데 안전온도 63 ℃ 맞춰서 푹 졸이면 소주 걍 순삭각 맞죠?ㅋㅋ 이번 주말 밀프렙 대신에 이거에 한잔 조져야되나 급 땡기네 요리 난이도도 생각보다 낮아서 개꿀인듯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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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10-04 11:59

    아귀는 물이 많이 나와서 처음에 국물 조절을 잘해야 조림이 맛있게 돼요. 여기에 미원 한 꼬집만 슬쩍 넣으면 조림 감칠맛이 확 깊어집니다ㅋㅋ 안주로 비주얼까지 살리려면 마지막에 홍고추나 미나리 같은 거 올려보세요, 색감이 확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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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10-04 13:58

    와, 아귀나가사키조림이라니 이름만 들어도 소주 생각나는 비주얼이네요 ㅋㅋ 야식 안주로 완전 딱이에요! 저 요새 샐러드 도시락 주로 싸 갖고 다니지만, 사실 아귀처럼 지방 적고 단백질 짱짱한 생선류는 제가 제일 애정하는 식재료 중 하나거든요. 샐러드에 단백질 토핑 없으면 밥으로 인정 안 하는 편인데, 아귀 살 큼직하게 발라 먹으면 단백질 충전 제대로 되죠 ㅎㅎ 그리고 수산물 조리할 때 은근히 뼈 근처나 두꺼운 살 안쪽이 덜 익는 경우가 많아서 조심해야 하는데, 온도계로 내부 온도 63 ℃ 딱 맞춰서 안전하게 익혀 드신 거 진짜 최고예요! 저도 예전에 생선 조림 대충 감으로 하다가 안쪽 살이 살짝 안 익어서 식겁하고 다시 졸인 적 있거든요 ㅋㅋ 안전온도 지키는 게 건강에도 좋고 살도 딱 야들야들하게 맛있을 타이밍이라서 저도 조리용 온도계 애용해요. 여기에 양파랑 대파를 듬뿍 넣으셨으니 채수 나와서 국물도 달큰하니 시원했겠어요. 저는 요런 조림 만들 때 나트륨 줄이려고 저염 간장 쓰고, 부족한 감칠맛은 조미료 0.5 g 정도 미량만 톡 넣어서 해결하곤 해요. 짠맛은 줄이고 감칠맛은 살릴 수 있어서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새우나 조개류 알레르기 주의하라는 팁까지 세심하게 적어주셔서 넘 감동이에요. 저도 이번 주말에는 마트 가서 아귀 한 팩 사다가 매콤하게 졸여서 단백질 야식 한번 달려봐야겠어요! 맛있는 팁 공유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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