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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야식 어묵탕 대충 끓이는 법

편의점셰프

2026-09-25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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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댓글 3

  • 일요일도시락2026-09-25 13:03

    진짜 맞아요 ㅋㅋ 야식은 속도가 생명인데 이것저것 육수 내고 있으면 흐름 깨지거든요. 저도 평일에 퇴근하고 늦은 저녁에 뜨끈한 국물 땡기면 딱 그렇게 끓여요. 다시마 한 장 던져두고 대파 흰 부분 큼직하게 썰어 넣어서 단맛 내고, 국간장이나 참치액으로 간 맞추면 끝이죠 뭐. 여기에 청양고취 1 개만 툭 가위로 잘라 넣으면 칼칼하니 야식으로 최고고요 ㅎㅎ 간단하면서도 파에서 우러나오는 시원한 맛 때문에 굳이 육수 팩 안 써도 충분히 맛나더라고요. 역시 기본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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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9-26 02:44

    ㄹㅇ 다시마 은근 비싸서 평소엔 사치임 걍 어묵 봉지에 든 스프 쓰는 게 젤 편하고 식자재마트 대용량 판어묵이면 진간장 1 큰술에 다시다나 미원 한 꼬집 넣는 게 갓성비임 대파는 매번 사기 비싸니까 쌀 때 한 단 사서 썰어 냉동해둔 거 쓰면 됨 칼칼한 거 땡기면 후추 팍팍 치는 게 청양고추 사는 것보다 돈 아끼는 길임 어묵 불리면 양 늘어나니까 물 넉넉히 넣고 끓여서 남은 국물에 밥 말아먹는 것도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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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독대지킴이2026-09-26 07:07

    조선간장한숟갈에 다시마대파면족하지 ㅇㅇ 요새 애덜은무슨희한한가루스프 타묵던디 그런거다화학조미료라 묵고나면 물맥히고속만 더부룩허요 ㅇㅇ 집간장조금 치고대파숭덩숭덩썰어넣고끓여야 국물이시원허니뒤끝이개운한법이여 ㅇㅇ 참말로 잘아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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