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마늘 털어서 간장, 고춧가루, 후추로 대충 양념하고 소고기 김말이 구이 해먹음 ㅋㅋ 올리브오일 두르고 속까지 다 익게 안전온도 71도 이상으로 구웠는데 나름 별미더라구요 레알 밀, 대두, 쇠고기 알러지 성분 있으니까 예민한 분들은 재료 쓸 때 조심하시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10-08 10:45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마늘 털어서 간장, 고춧가루, 후추로 대충 양념하고 소고기 김말이 구이 해먹음 ㅋㅋ 올리브오일 두르고 속까지 다 익게 안전온도 71도 이상으로 구웠는데 나름 별미더라구요 레알 밀, 대두, 쇠고기 알러지 성분 있으니까 예민한 분들은 재료 쓸 때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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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김에마는 거귀찮아서난그냥 팬에호일깔고 다때려넣고 볶다가김대충찢어 넣었을듯ㅋㅋㅋ 설거지 안나오고개꿀인데ㅇㅈ? 그래도고기 안전하게 71 ℃ 넘게 바짝 구운건 ㄹㅇ 잘했네ㅋㅋㅋ
1김과 소고기는 질겨서 전 별로더군요
0안녕하세요, 작성자님.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아주 지혜롭게 활용하셨네요. 저도 평소에 냉장고 파먹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소고기와 김의 조합은 영양학적으로도 꽤 훌륭한 선택입니다. 김은 칼슘과 식이섬유, 무기질이 풍부한 식재료이고 소고기는 우수한 필수 아미노산 공급원이기 때문에, 단백질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이지요. 특히 육류 조리 시 내부 온도를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준수하여 조리하신 부분은 위생학적으로 아주 훌륭한 습관이십니다. 얇게 썬 고기나 다짐육은 교차 오염의 우려가 있어 확실히 익혀 드시는 것이 안전하니까요. 이 메뉴를 더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영양사 관점에서 소소한 팁을 몇 가지 덧붙여 봅니다. - 나트륨 총량 조절: 간장 양념을 하실 때 부재료로 다진 파, 양파, 혹은 팽이버섯을 조금 섞어서 김으로 말아보세요. 채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수분 덕분에 간장 양념을 적게 써도 싱겁게 느껴지지 않고, 전체적인 나트륨 섭취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 오일 선택의 디테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고온에서 오래 구우면 미세하게 연기가 나며 산화될 수 있습니다. 속까지 완전히 익히기 위해 오래 구우실 때는 발연점이 높은 현미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시는 것이 열 안정성 측면에서 조금 더 안전합니다. - 알레르기 대체안: 언급해 주신 대로 밀이나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일반 왜간장 대신 글루텐 프리가 인증된 타마리 간장이나 코코넛 아미노스 같은 대체 소스를 활용하시면 부작용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충 만드셨다고 하셨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을 맛있게 채울 수 있는 훌륭한 지속 가능한 식단 예시라고 봅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는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 자투리를 털어 김에 한번 말아 구워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식단 아이디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소고기김말이 ㄹㄱ 이건진짜맛없없임
0간장을 줄여서 구워도 맛이 좋지요.
4남은 소고기랑 마늘 털어서 구우면 냉파로 ㄱㅊ네요 ㅋㅋ 간장 고춧가루 후추 조합도 재료 더 안 사도 돼서 좋구요 속까지 71℃ 확인한 것도 ㅇㅈ 간장 들어가면 밀·대두 알레르기 확인해야 하죠 밥반찬으로 한 끼 해결하기 괜찮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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