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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소고기 김말이 구이 냉파로 대충 구워봄 ㅋㅋ

냉파요정

2026-10-0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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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마늘 털어서 간장, 고춧가루, 후추로 대충 양념하고 소고기 김말이 구이 해먹음 ㅋㅋ 올리브오일 두르고 속까지 다 익게 안전온도 71도 이상으로 구웠는데 나름 별미더라구요 레알 밀, 대두, 쇠고기 알러지 성분 있으니까 예민한 분들은 재료 쓸 때 조심하시구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6

  • 설거지제로2026-10-08 10:43

    이거김에마는 거귀찮아서난그냥 팬에호일깔고 다때려넣고 볶다가김대충찢어 넣었을듯ㅋㅋㅋ 설거지 안나오고개꿀인데ㅇㅈ? 그래도고기 안전하게 71 ℃ 넘게 바짝 구운건 ㄹㅇ 잘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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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10-08 11:13

    김과 소고기는 질겨서 전 별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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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10-08 15:41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냉장고 속 남은 재료를 아주 지혜롭게 활용하셨네요. 저도 평소에 냉장고 파먹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소고기와 김의 조합은 영양학적으로도 꽤 훌륭한 선택입니다. 김은 칼슘과 식이섬유, 무기질이 풍부한 식재료이고 소고기는 우수한 필수 아미노산 공급원이기 때문에, 단백질과 미네랄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이지요. 특히 육류 조리 시 내부 온도를 안전 조리 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하게 준수하여 조리하신 부분은 위생학적으로 아주 훌륭한 습관이십니다. 얇게 썬 고기나 다짐육은 교차 오염의 우려가 있어 확실히 익혀 드시는 것이 안전하니까요. 이 메뉴를 더 건강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영양사 관점에서 소소한 팁을 몇 가지 덧붙여 봅니다. - 나트륨 총량 조절: 간장 양념을 하실 때 부재료로 다진 파, 양파, 혹은 팽이버섯을 조금 섞어서 김으로 말아보세요. 채소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수분 덕분에 간장 양념을 적게 써도 싱겁게 느껴지지 않고, 전체적인 나트륨 섭취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 - 오일 선택의 디테일: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발연점이 낮아 고온에서 오래 구우면 미세하게 연기가 나며 산화될 수 있습니다. 속까지 완전히 익히기 위해 오래 구우실 때는 발연점이 높은 현미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시는 것이 열 안정성 측면에서 조금 더 안전합니다. - 알레르기 대체안: 언급해 주신 대로 밀이나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일반 왜간장 대신 글루텐 프리가 인증된 타마리 간장이나 코코넛 아미노스 같은 대체 소스를 활용하시면 부작용 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충 만드셨다고 하셨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을 맛있게 채울 수 있는 훌륭한 지속 가능한 식단 예시라고 봅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는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 자투리를 털어 김에 한번 말아 구워봐야겠습니다. 유익한 식단 아이디어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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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10-09 03:52

    소고기김말이 ㄹㄱ 이건진짜맛없없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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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10-09 05:15

    간장을 줄여서 구워도 맛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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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10-09 10:14

    남은 소고기랑 마늘 털어서 구우면 냉파로 ㄱㅊ네요 ㅋㅋ 간장 고춧가루 후추 조합도 재료 더 안 사도 돼서 좋구요 속까지 71℃ 확인한 것도 ㅇㅈ 간장 들어가면 밀·대두 알레르기 확인해야 하죠 밥반찬으로 한 끼 해결하기 괜찮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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