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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 오는 날 혼자 끓여 먹는 울면 레시피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8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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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와 오징어는 63 ℃ 이상으로 익혀 드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살림9단2026-07-08 08:57

    비 오는 날 뜨끈한 울면이야 참 좋지마는, 해물을 겨우 63도 맞춰서 익히는 게 무슨 맛이 날까 싶네. 온도를 재가며 요리하는 것도 유난스럽고 그렇게 설익히면 오징어 비린내 올라와서 국물 다 버려. 해물은 팔팔 끓는 육수에 푹 익혀서 그 시원한 맛이 국물에 푹 우러나야 울면이지, 딸내미한테도 해물은 꼭 완벽하게 익혀 먹으라고 신신당부한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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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7-08 09:31

    비 오는 날에 따뜻하고 걸쭉한 울면 한 그릇만큼 좋은 메뉴도 없지요. 말씀하신 대로 오징어와 새우 같은 해산물의 경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중심 온도 63 ℃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는 채소를 듬뿍 넣고 전분을 풀어 울면을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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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7-08 15:32

    와 울면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비 오는 날에는 뜨끈하고 걸쭉한 국물이 최고죠. 저는 오늘 주말 밀프렙으로 일주일 치 하이라이스 대량 생산하느라 온 주방에 하이라이스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ㅋㅋ 비 오니까 마트 가기도 귀찮아서 냉장고 털어서 겨우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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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09 03:20

    해물 비싸서 가성비 안 나옴 걍 라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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