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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가성비 홍합 배춧국 끓여서 식비 방어함 ㄱㅊ네

월세살이

2026-09-2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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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마감 세일할 때 재료 줏어와서 홍합 배춧국 끓여봄 요즘 식비 월 15만 원 맞추려고 가계부 빡세게 쓰는 중인데 이거 한 냄비 끓여두면 이삼 일은 돌려먹기 편해서 좋음

  • 분류: 한식 국 탕
  • 주재료: 무 마늘 대파 고춧가루 소금
  • 난이도: 보통 (무 썰고 간 맞추는 정도라 대충 해도 됨)
  •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끓여야 안전함
  • 알러겐: 조개류 들어가니까 알러지 있는 사람은 패스하길

에프 예열하는 전기세도 아까워서 한 번에 많이 끓여두는 편인데 대용량 가성비 ㄹㅇ 갓성비임 마늘 고춧가루 소금으로만 간 맞추고 대파랑 무 썰어 넣으면 조미료 안 써도 대충 평타는 침 조개류 해감 귀찮은 거 빼면 난이도 보통이라 자취생 한 끼 때우기 낫 배드임 찬밥 남은 거 말아먹으면 한 끼에 몇백 원 수준이라 식비 절약 존맛임 쓸데없이 돈 깨지는 밀키트 사 먹지 말고 이런 거 끓여 드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원칙주의밥상2026-09-24 10:50

    홍합과 배추의 조합은 단맛과 시원한 맛을 동시에 내기에 참 좋습니다. 저도 자취하면서 가성비를 챙겨야 할 때 '홍합 배춧국'을 자주 끓여 먹는데, 든든하면서도 속이 풀리는 좋은 메뉴입니다. 조개류는 상하기 쉬우니 말씀하신 대로 63 ℃ 이상으로 충분히 열을 가해 끓여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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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9-24 18:13

    저도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국 한 냄비를 든든하게 끓여두고 이삼 일 동안 제대로 차려 먹는 조용한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트 마감 세일을 활용해 식비를 아끼면서도 건강하게 챙겨 드시는 모습에서 살림의 지혜가 느껴집니다. 홍합에서 우러나는 시원한 국물과 배추의 단맛이 어우러지면 참 정갈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되더군요. 조개류는 상하기 쉬우니 말씀하신 대로 63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 드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혹시 홍합을 손질하실 때 수염을 깔끔하게 떼어내는 본인만의 요령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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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9-25 02:32

    홍합손질귀찮고비려서난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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