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마감 세일할 때 재료 줏어와서 홍합 배춧국 끓여봄 요즘 식비 월 15만 원 맞추려고 가계부 빡세게 쓰는 중인데 이거 한 냄비 끓여두면 이삼 일은 돌려먹기 편해서 좋음
- 분류: 한식 국 탕
- 주재료: 무 마늘 대파 고춧가루 소금
- 난이도: 보통 (무 썰고 간 맞추는 정도라 대충 해도 됨)
-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끓여야 안전함
- 알러겐: 조개류 들어가니까 알러지 있는 사람은 패스하길
에프 예열하는 전기세도 아까워서 한 번에 많이 끓여두는 편인데 대용량 가성비 ㄹㅇ 갓성비임 마늘 고춧가루 소금으로만 간 맞추고 대파랑 무 썰어 넣으면 조미료 안 써도 대충 평타는 침 조개류 해감 귀찮은 거 빼면 난이도 보통이라 자취생 한 끼 때우기 낫 배드임 찬밥 남은 거 말아먹으면 한 끼에 몇백 원 수준이라 식비 절약 존맛임 쓸데없이 돈 깨지는 밀키트 사 먹지 말고 이런 거 끓여 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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