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안주 겸 홈파티 하려고 새우, 오징어, 되지고기, 당근, 버섯, 계란 다 준비해서 중식 볶음 요리인 양장피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난이도 어려움 수준이더라구요. 되지고기랑 해산물이 들어가니까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잘 익히려고 온도계까지 써가면서 조리했네요 ㅋㅋ 겨자나 조개류, 새우, 달걀 같은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피해야 하는 재료도 꽤 되서 손님 대접할 때 은근 까다로운 요리 같아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7-19 16:20
자취 안주 겸 홈파티 하려고 새우, 오징어, 되지고기, 당근, 버섯, 계란 다 준비해서 중식 볶음 요리인 양장피를 해봤는데, 생각보다 난이도 어려움 수준이더라구요. 되지고기랑 해산물이 들어가니까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잘 익히려고 온도계까지 써가면서 조리했네요 ㅋㅋ 겨자나 조개류, 새우, 달걀 같은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피해야 하는 재료도 꽤 되서 손님 대접할 때 은근 까다로운 요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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