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마감 세일할 때 도라지 저렴하게 나왔길래 바로 집어왔음 보통 명절이나 손님상에 자주 올라가는 한식 무침 요리인데 평소에 밑반찬으로 만들어 두면 일주일 식비 아끼기 개꿀임
난이도는 보통 수준임 이거 은근히 맛 내기 까다로워서 계량 대충 하면 쓴맛만 나고 망하니까 처음엔 정확히 계량해서 무치는 거 추천함 자취생은 식재료 날리면 타격 크니까 조심해야 됨
쓸데없이 부재료 사면 돈 더 드니까 딱 있는 걸로만 함 주재료 목록임
- 고춧가루
- 마늘
- 멸치액젓
- 설탕
- 참기름
- 소금
도라지는 소금 넣고 팍팍 주물러서 씻어야 쓴맛 빠짐 멸치액젓이랑 고춧가루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끝남
그리고 안전 조리온도는 71 ℃ 라고 함 혹시 도라지 살짝 데쳐서 나물처럼 무칠 사람들은 이 온도 참고해서 조리하셈 난 그냥 생으로 소금에 절여서 꽉 짜서 무쳤음
이렇게 한 통 만들어 두면 며칠 동안 밥반찬 걱정 덜어서 좋음 식비 아끼려면 이런 기본 밑반찬 종류 몇 개 돌려먹는 게 최고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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