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닭은 74 ℃로 꼭 익히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7-27 10:22
삼계탕 닭은 74 ℃로 꼭 익히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고기는 속까지 제대로 안 익히면 탈 나기 쉬워서 중심 온도 74 ℃ 지키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특히 통닭은 뼈 있는 안쪽 부위가 은근히 잘 안 익어서 자취 초반에 대충 끓였다가 낭패 본 적 있었는데ㅋㅋ 혹시 집에 침수식 온도계 없으시면 제일 두꺼운 닭다리 부위 깊숙하게 찔러서 붉은 핏물 안 나오고 맑은 육즙 흐르는지 확인하는게 그나마 직관적이고 안전해요
0맞아요 닭은 제대로 익혀야 안심이죠 ㅎㅎ
5홈파티에 삼계탕은 좀 선 넘었지 뼈 바르느라 국물 다 튀고 비주얼 ㄹㅇ 난장판 각이잖아 진짜ㅋㅋ 그리고 딱 74도 맞춰서 익히면 식중독 예방엔 좋은데 닭가슴살 퍽퍽해서 난 별로던데 삼계탕은 그냥 압력솥에 뼈 바스러질 때까지 푹 고아야 야들야들해지고 국물도 진국 됨 온도계 꽂아가면서 딱 저 온도까지만 겨우 맞추고 불 끄면 고기 질감도 덜 풀려서 찔깃하고 국물 맛도 깊은 맛 안 나서 난 개비추임 닭은 걍 은은하게 시간 들여서 푹 끓여야 존맛인데 그 시간에 닭쌀국수나 해먹지 삼계탕은 감성 파괴임 ㅇㅈ?
1온도계 찾을 시간에 푹 삶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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