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 오길래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양파 털어서 소고기 쌀국수(포보) 만들어봤는데 이거 난이도 상이네요ㅋㅋ 피시소스랑 고추장으로 대충 간 맞추려니까 넘 어렵고 면에 간도 안 배서 대실패.. 소고기 63℃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히느라 질겨지기까지 해서 진짜 겨우 먹었어요ㅠㅠ 쇠고기랑 생선, 밀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조심하시고 이거 만들 땐 계량 필수인 듯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10 09:25
오늘 비 오길래 냉장고에 남은 소고기랑 양파 털어서 소고기 쌀국수(포보) 만들어봤는데 이거 난이도 상이네요ㅋㅋ 피시소스랑 고추장으로 대충 간 맞추려니까 넘 어렵고 면에 간도 안 배서 대실패.. 소고기 63℃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히느라 질겨지기까지 해서 진짜 겨우 먹었어요ㅠㅠ 쇠고기랑 생선, 밀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조심하시고 이거 만들 땐 계량 필수인 듯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쌀국수 은근 불 조절이랑 간 맞추기 빡셈 ㅋㅋ
0쌀국수 ㄹㅇ 은근히 까다로움 피시소스만 넣으면 그 특유의 동남아 맛 절대 안 나고 큐민이랑 고수씨 정향 이런 향신료들 마른 팬에 먼저 볶아서 티백에 넣고 같이 끓여야 찐인데.. 시판 파우더 쓰지 말고 향신료 직접 조합해서 푹 끓이면 간 대충 해도 에스닉한 향 확 올라오면서 커버됨 다음엔 향신료 직접 갈아서 도전해보셈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