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랑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버섯, 양파, 대파, 마늘 넣고 끓여봤는데 밀키트 사는 것보다 돈도 굳고 괜찮더라구요. 마지막에 계란 지단 올리고 간 맞춰 먹으면 되는데, 안전하게 닭고기 속까지 74 ℃ 이상으로 푹 익히는 게 제일 중요해요. 닭고기, 대두, 난류 알레르기 조심하시고 냉장고 털기 애매할 때 꼭 해보세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6-26 08:16
닭고기랑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버섯, 양파, 대파, 마늘 넣고 끓여봤는데 밀키트 사는 것보다 돈도 굳고 괜찮더라구요. 마지막에 계란 지단 올리고 간 맞춰 먹으면 되는데, 안전하게 닭고기 속까지 74 ℃ 이상으로 푹 익히는 게 제일 중요해요. 닭고기, 대두, 난류 알레르기 조심하시고 냉장고 털기 애매할 때 꼭 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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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버섯초계탕개꿀맛이겠네 ㅋㅋㅋ 근데난지단 부치는 순간 후라이팬 설거지 하나 더 늘어나서 절대안함 ㅋㅋㅋ 그냥끓는국물에계란톡 까서대충휘저어서익히는 게 국룰임 ㅇㅈ? 설거지거리최소화가내삶의 낙이라 ㅋㅋㅋ 요즘날씨개추워서 마트까지장보러가기도 귀찮고 고시원밑에편의점에서대충닭가슴살한팩사다가 냄비에 물붓고버섯대충대가리만떼서 찢어넣고 끓여 먹는데 ㄹㅇ 갓성비대박임 ㅋㅋㅋ 밀키트요새존나비싸서 가성비 최악인데냉파가 진리다 ㄹㅇ 그나저나닭고기는속까지 74 ℃ 이상으로푹익혀야 안전하대서나도무조건타이머길게 맞추고오랫동안푹 끓임 ㅋㅋㅋ 덜익어서 배탈나면고시원 공용 화장실 하루종일전세내야 되는데생각만 해도대참사임 ㅋㅋㅋ 근데우리고시원 공용주방은요새 빌런 하나새로 들어왔는지공용냉장고에내대파나양파놔두면 자꾸이름 써놓아도야금야금처먹어서개빡침 ㅋㅋㅋ 냉장고 냉파하기전에남이내 재료먼저 털어가는 게더빠름 ㅋㅋㅋ 님냉장고는 안전하냐버섯초계탕 보니까나도오늘 밤에남은대파다때려넣고 라면스프쬐끔쳐서대충닭곰탕이나한판끓여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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