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발효 또 실패해서 ㅋㅋㅋ 걍 다이어트 겸 혼밥으로 두부조림 만들었어요! 두부에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마늘만 넣으면 끝이라 난이도 진짜 쉬움요ㅠㅠ 근데 두부(대두 대두 알레르기 조심!) 조릴 때 속까지 71 ℃ 이상 안전온도로 익혀야 한대요!! 혹시 저만 이거 몰랐나요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6-26 03:40
비도 오고 발효 또 실패해서 ㅋㅋㅋ 걍 다이어트 겸 혼밥으로 두부조림 만들었어요! 두부에 간장,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마늘만 넣으면 끝이라 난이도 진짜 쉬움요ㅠㅠ 근데 두부(대두 대두 알레르기 조심!) 조릴 때 속까지 71 ℃ 이상 안전온도로 익혀야 한대요!! 혹시 저만 이거 몰랐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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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두부는 이미 공장에서 두유 펄펄 끓여서 완성해 나온 거라 71 도 안 맞춰도 상관없잖아요 ㅠㅠ 애 셋 키우다 보면 급할 때 찬 두부 쑹덩 썰어서 간장 수저로 대충 뿌려주는데 이거 위험했으면 우리 집구석 벌써 난리 났음 ㄹㅇ 생으로도 먹는 갓성비 두부인데 온도계 꽂아가면서 조리는 건 진짜 투머치인 듯 ㅋㅋㅋ 날고기나 다짐육도 아니고 두부조림은 걍 매콤한 양념 잘 배고 뜨끈하면 끝인데 너무 피곤하게 요리 마세요 ㅠㅠ 비 와서 빵 망친 건 슬프지만 두부조림은 대충 졸여 먹어도 아무 문제 없으니 걍 맛나게 드셈 ㅇㅈ?
1맞아요 장마철에 빵 발효하는 거 진짜 까다롭죠 ㅋㅋ 저도 예전에 습도 조절 실패해서 떡 만든 적 많아요. 그래도 단백질 가득한 두부조림으로 노선 트신 건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근데 두부 안전 조리 온도가 71 ℃라는 건 저도 처음 안 사실인데 완전 유용한 정보네요. 안 그래도 여름에는 반찬 쉽게 상할까 봐 주말에 밀프렙할 때마다 온도에 예민해지거든요. 알려주신 대로 앞으로는 두부 속까지 제대로 뜨겁게 끓여서 식힌 다음에 용기에 소분해 둬야겠어요 ㅎㅎ 오늘 저녁 맛있게 드세요!
3비오는날엔발효 시간채우지말고반죽늘어나는상태만봐야됨 ㄹㅇ 안그럼백퍼 망함 ㅋㅋ 아맞다두부조림 속까지 71도익혀야 하는건몰랐네빵내부온도계로두부찔러봐야되나근데두부양념장만들때 귀찮다고숟가락 쓰지말고저울로 g 단위맞춰서넣어야 비율안 망하고 존맛임
2습한 날 발효는 정말 까다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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