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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숙주라면 안전온도

월세살이

2026-08-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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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도 조리 새우 알러지 조심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8

  • 설거지제로2026-08-26 13:37

    ㄹㅇ 새우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은진짜조심해야함 ㅋㅋㅋ 나도라면 끓일 때 냉동새우대충털어넣는데아무리귀찮아도 63 ℃ 이상으로팍끓여야 안전하더라 ㅇㅈ? 설거지귀찮다고 대충익혀먹다 골로가니까다들조심하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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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08-27 02:33

    숙주와 새우의 경우 식중독균 제어와 알레르기 교차 오염 방지를 위해 조리 온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어패류의 경우 위해 요소를 확실히 제거하기 위해 중심부까지 충분히 가열하여 조리하는 것을 권합니다. 병원 급식에서도 알레르기 유발 물질 관리는 늘 긴장하는 부분이라 작성해 주신 내용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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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8-27 04:07

    맞습니다 ㅋㅋ 63 도면 해산물 안전 온도는 맞는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1. 숙주는 세균 번식 쉬워서 애초에 흐르는 물에 3 번 이상 씻고 드셔야 안전합니다. 2. 저도 밀프렙용 새우나 해산물류는 보수적으로 70 도 넘겨서 바짝 익혀 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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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8-27 06:06

    개인적으로 숙주와 새우를 63도 정도로 낮게 가열하는 조리법은 식감과 위생 면에서 그리 권장하고 싶지 않네요. 특히 새우의 갑각류 알레르겐은 열 안정성이 높아서 미온으로 가열한다고 예방되지 않으므로, 알레르기가 있다면 온도 조절보다는 아예 식재료를 대체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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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8-27 07:20

    아숙주라면에새우조합은 ㄹㄱ 인정이지진짜배운사람이다 ㅋㅋ 나도야간알바끝나고새벽에편의점들러서천원짜리 숙주랑냉동칵테일새우자주 사오거든? 그거매운 라면에 때려 넣고끓여먹으면 야식으로미쳤음. 근데올린글보니까새우 63 ℃ 조리랑알러지 얘기진짜 공감함. 나도예전에 냉동새우해동대충하고라면 불 끄기직전에넣었다가덜 익었는지다음날배탈나서하루종일고생했음. 그뒤로는진짜새우속까지완전히익히려고무조건 바글바글 확실하게끓임. 해산물은대충익히면진짜큰일 난다. 알러지도내친구보니까갑자기가렵고난리 나던데안맞으면진짜 조심해야됨. 여기에내최애팁하나더얹자면, 라면다먹고남은국물에편의점삼각김밥아무거나하나넣고참기름 딱한방울만떨어뜨려서죽처럼끓여먹어봐진짜. MSG 찐하게 우러난 국물에참기름고소한 맛합쳐지면 ㄹㄱ 극락임 이건진짜. 비싼 밀키트 같은거살 필요가전혀 없다니까? 온도잘맞춰서안전하게 완전히 익혀 먹는 게최고임. 오늘퇴근길에도 편의점 털어서숙주라면가야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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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08-27 09:45

    새우는 푹 익혀야 안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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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8-27 12:21

    숙주는 균 번식이 쉬운 채소라 라면에 대충 얹어 먹으면 배탈 나더라구요. 새우 조리할 때 63 ℃가 해산물 안전 기준 온도라는데 알러지 있는 분들은 특히 조심하셔야 할 듯해요. 전 불안해서 숙주든 새우든 그냥 팔팔 끓여서 확실히 익혀 먹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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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침순이2026-08-27 12:39

    새우 알러지 ㄹㅇ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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