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주방 좁아 터져서중식 밥 인 XO소스볶음밥 원팬으로조짐 ㅋㅋㅋ 난이도 쉬움이라야식 이나 혼밥 으로 ㄹㅇ 개꿀맛 ㅇㅈ? 올리브오일 에대파 대충 가위로 조사서 볶다가 간장계란후추 때려넣으면끝임안전조리온도 63 ℃ 이상으로익혀먹으면되니까시간도존나아낌 새우, 조개류, 달걀, 대두 알러지 있는 애들은조심하고 팬하나만대충헹구면설거지끝이라고시원빌런탈출개꿀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10 12:00
고시원주방 좁아 터져서중식 밥 인 XO소스볶음밥 원팬으로조짐 ㅋㅋㅋ 난이도 쉬움이라야식 이나 혼밥 으로 ㄹㅇ 개꿀맛 ㅇㅈ? 올리브오일 에대파 대충 가위로 조사서 볶다가 간장계란후추 때려넣으면끝임안전조리온도 63 ℃ 이상으로익혀먹으면되니까시간도존나아낌 새우, 조개류, 달걀, 대두 알러지 있는 애들은조심하고 팬하나만대충헹구면설거지끝이라고시원빌런탈출개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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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의 경우 발연점이 낮아 고온에서 빠르게 볶아야 하는 볶음밥에는 그리 권하지 않는 기름입니다. 또한 삼분 만에 조리할 경우 대파의 향을 충분히 이끌어내기 어렵고, 달걀이 들어간 혼합 요리는 안전을 위해 중심 온도를 71 ℃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여기에 식이섬유소 섭취를 위한 최소한의 채소류가 빠진 점도 영양 균형 면에서는 아쉽게 느껴집니다.
2XO 소스 없는 간장계란밥이네ㅋㅋ
0↳ 기본충실에게
기본충실 님의 의견에 대체로 공감합니다만, 올리브유라도 정제 과정을 거친 퓨어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230 ℃ 이상이라 볶음밥에 쓰기에 부족하지 않더군요. 또한 달걀 혼합 요리의 안전 조리 온도는 말씀하신 온도보다 좀 더 높은 74 ℃ 이상으로 익히는 것이 식품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정석인 것 같습니다. 바쁘더라도 이왕 먹는 한 끼라면 계량과 규칙을 정확하게 지키며 불 앞에서 직접 익히는 재미를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4XO 소스 자체에 간이 센데 거기에 간장까지 때려 넣으면 나트륨 수치 엄청 올라갔겠네요 ㅋㅋ 원팬이라 편하긴 하겠지만 나트륨 함량 생각하면 간장은 빼고 대파 향으로만 볶아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집에서 싱겁게 먹는 버릇을 하다 보니까 시판 소스 들어간 볶음밥은 소량만 넣어도 혀가 얼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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