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소금후추 63 ℃ 대충튀겨 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10-01 15:22
밀가루소금후추 63 ℃ 대충튀겨 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오징어 조리의 핵심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깊이 공감합니다. 오징어 같은 연체류는 과하게 익히면 질겨지기 쉬운데, 내부 온도를 63 ℃ 기준에 맞춰 빠르게 조리하면 질기지 않고 가장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밀가루소금후추"라는 군더더기 없는 밑간 또한 오징어 본연의 맛을 살리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집에서 원팬으로 간단히 튀겨낼 때 이 방식을 자주 쓰는데, 조리 시간과 설거지까지 줄여주는 아주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좋은 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원팬으로오징어튀김 하려다집구석기름바다만들고싶은사람만따라하셈 진짜장난하나 수분기있는오징어에밀가루만대충묻혀서팬에올리면 기름사방팔방다 튀고난리남새벽에화상입어서응급실갈일있나 그리고오징어안전하게먹으려면내부온도 63도넘게익혀야 되는건맞는데 튀김기름 온도를저렇게 낮게잡으면 걍기름에찌든 눅눅한 밀가루떡됨 튀김은 기름 온도가올라가야바삭해지지저렇게대충하면튀김옷다벗겨지고 팬바닥에 눌러붙어서 설거지헬게이트열림 ㄹㅇ 진짜원팬똥고집부리지말고걍대기업냉동오징어링사다가에프돌려라예열도 필요없고 걍때려넣으면 기름 한방울 안튀고 바삭함 미쳤음이게갓성비고야식 정답임사서고생하지마셈진짜다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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