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마늘 굴소스 간장 설탕 피시소스 대충 있는 거 털어서 돼지고기랑 볶으면 끝이라 초간단 혼밥 메뉴로 ㄱㅊ 피시소스 집에 원래 있던 거 아니면 새로 사야 해서 가성비 개에바니까 소스 다 있는 사람만 해먹는 거 추천함 돼지고기 들어가니까 탈 안 나려면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바짝 익혀 먹어라 ㄹㅇ 달걀 생선 대두 밀 돼지고기 알러지 있으면 피하고 대충 냉파용 한 끼 때우기엔 나쁘지 안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8-27 11:57
계란 마늘 굴소스 간장 설탕 피시소스 대충 있는 거 털어서 돼지고기랑 볶으면 끝이라 초간단 혼밥 메뉴로 ㄱㅊ 피시소스 집에 원래 있던 거 아니면 새로 사야 해서 가성비 개에바니까 소스 다 있는 사람만 해먹는 거 추천함 돼지고기 들어가니까 탈 안 나려면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 바짝 익혀 먹어라 ㄹㅇ 달걀 생선 대두 밀 돼지고기 알러지 있으면 피하고 대충 냉파용 한 끼 때우기엔 나쁘지 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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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피시소스 잘 모르는 상태에서 샀다가 냉장고 구석에 처박아두고 버리는거 국룰임 가성비 에바 인정ㅋㅋㅋㅋ 근데 되지고기 대신에 닭가슴살 대충 찢어넣고 굴소스랑 간장으로만 볶아도 대충 팟씨유 느낌 날듯요? 단백질도 채울 겸 주말에 밀프렙으로 대량 생산 조져서 냉동실 넣어두면 개꿀맛일거같은데 함 해봐야겠음 맞죠?
1ㄹㅇ 피시소스 없으면 걍 굴소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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