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 존나게 오길래 운동 가기 전에 당 충전하려고 퍼지 브라우니 구웠음ㅋㅋ 버터랑 설탕 계란 소금 대충 때려박고 굽는 건데 난이도 보통이라 기분 내기 딱 좋음 밀가루랑 달걀 우유 들어가니까 알러지 있는 애들은 조심하고ㅇㅇ 이거 원래 홈파티용이라는데 난 걍 기분 꿀꿀할 때 밀프렙 통 옆에 두고 한 조각씩 조짐ㅋㅋ 솔직히 비 오는 날에는 이런 찐득한 양식 베이킹이 땡기는 거 ㅇㅈ? 다이어트 중인데 치팅 제대로 때렸다 후 하체 조지러 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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