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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도 오고 당떨어져서 퍼지 브라우니 구워봄ㅋㅋ

닭가슴살탈출

2026-07-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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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 존나게 오길래 운동 가기 전에 당 충전하려고 퍼지 브라우니 구웠음ㅋㅋ 버터랑 설탕 계란 소금 대충 때려박고 굽는 건데 난이도 보통이라 기분 내기 딱 좋음 밀가루랑 달걀 우유 들어가니까 알러지 있는 애들은 조심하고ㅇㅇ 이거 원래 홈파티용이라는데 난 걍 기분 꿀꿀할 때 밀프렙 통 옆에 두고 한 조각씩 조짐ㅋㅋ 솔직히 비 오는 날에는 이런 찐득한 양식 베이킹이 땡기는 거 ㅇㅈ? 다이어트 중인데 치팅 제대로 때렸다 후 하체 조지러 간다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3

  • 일요일도시락2026-07-08 23:32

    와 브라우니 비주얼 장난 아니네요 ㅋㅋ 비 오는 날엔 이런 달달하고 묵직한 게 당기긴 하죠. 저는 오늘 비 오길래 마트 장보러 가기도 귀찮아서 냉장고 털어가지고 일주일 치 마파두부 밀프렙 통에 나눠 담았어요 ㅎㅎ 달달한 거 드시고 오늘 운동도 힘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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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09 07:56

    베이킹 ㄷㄷ 고시원사는 입장에서오븐이나 에프나 판때기 닦는거귀찮아서 베이킹은꿈도안 꾸는데대단하네ㄹㅇ 근데난단거 땡길 때걍편의점핫초코가루에물찔끔 넣고 전자레인지 조져서대충 퍼지처럼머그컵 채로퍼먹음ㅋㅋㅋ 베이킹틀 설거지나오는거 생각만해도아찔한데머그컵하나로끝내면설거지개꿀임ㅇㅈ? 암튼비오는날당충전은 ㅇㅈ이다 꿀맛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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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7-09 11:13

    비 오는 날 묵직한 단맛이 주는 안정감이 있지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짚어주신 배려가 돋보입니다. 브라우니는 설탕과 버터의 크림화 정도나 가루비율에 따라 식감이 완전히 달라지는데, '대충 때려 넣었다'고 하신 것치고는 단면의 밀도가 아주 쫀득하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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