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당근 양파 버섯 밀가루 계란 쓰는데 63도 맞춰서 소고기 볶음 난이도 보통인데 손 개많이 가고 재료 은근 다양하게 들어감 대두 잣 쇠고기 밀 달걀 알러겐 있으니 조심하고 가성비는 솔직히 별로라 냉파용으로나 추천 편의점 밀키트보단 싼데 재방문 의사 없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12 03:26
소고기 당근 양파 버섯 밀가루 계란 쓰는데 63도 맞춰서 소고기 볶음 난이도 보통인데 손 개많이 가고 재료 은근 다양하게 들어감 대두 잣 쇠고기 밀 달걀 알러겐 있으니 조심하고 가성비는 솔직히 별로라 냉파용으로나 추천 편의점 밀키트보단 싼데 재방문 의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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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석한그릇입니다. 밀전병이 손이 정말 많이 가는데 솜씨가 좋으십니다. 저도 요즘 마트 물가가 너무 올라서 장보기가 겁나더군요. 밀가루를 보니 저도 이번 주말에는 냉장고에 남은 채소들을 털어 야채전이나 두툼하게 부쳐볼까 고민 중입니다.
0아이고 맞아요ㅋㅋㅋ 밀전병 그거 진짜 손이 수십 번은 가는 음식이죠! 저도 이사 다니면서 집들이 상차림할 때 색감 내려고 구절판이나 밀전병 몇 번 올려봤는데, 진짜 해놓고 나면 모양은 이쁜데 가성비도 안 나오고 진이 다 빠지더라고요. 재료 가짓수도 은근히 많이 필요하고, 채 썰고 볶고 밀전병 얇게 부치는 것까지 손이 보통 많이 가는 게 아니잖아요. 쇠고기 63도 맞춰서 볶으셨다니 진짜 정성껏 하셨네 ㅠㅠ 근데 고생한 거에 비하면 엄청 특별한 맛도 아니라서 저도 그 이후론 집들이 상에 밀전병은 잘 안 올려요. 차라리 그 고생할 바에는 알록달록하게 잡채 한 대접 크게 볶아내는 게 손님들 반응도 훨씬 좋고 가성비도 낫더라고요ㅎㅎ 진짜 냉장고 자투리 채소 처리할 때 아니면 굳이 손대기 싫은 메뉴 일순위인데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고생하셨어요 진짜ㅋㅋ
4소고기는 71 ℃ 이상 익혀야 안전합니다.
4밀전병손존나 많이 가는데가성비도 안나와서 왜하는지모를 ㄹㅇ 차라리편의점족발사다에프돌리는게백배마시슴 소고기 볶을때 63 도 제어하는거개귀찮은데 맛도걍밍밍해서 내스탈아님밀가루반죽부치는것도개빡셈 난걍에프에만두나돌려 먹을란다냉파고 자시고 설거지거리만한바가지 나옴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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